[카테고리:] 풍경

  • Kieler Woche 3

    ||0||0슐레스비히 홀슈타인 주의 도청소재지인 킬(Kiel)의 연중 가장 큰 행사인 킬러보헤(Kieler Woche) 2009의 세번째 사진입니다.
    6월 22일 킬 바닷가에서 바라본 킬러보헤입니다.

  • 2009 Kieler Woche 2

    ||0||0중앙역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의 공연모습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킬러보헤(Kieler Woceh) 행사는 킬 시내 여러곳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도 이 날 이 공연을 보다가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OTL

    무료관람 공연인데 정말 비싸게 주고 봤다는… (쩝!)

  • 2009 Kieler Woche 1

    ||0||0드디어 내일부터 2009년도 KIeler Woche 가 시작된다.

    2009년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동안 세계 각국의 많은 사람들이 킬을 방문한다.

    평소에는 볼 수 없는 멋진 배들도 킬 항구에 정박하며, 많은 문화행사들과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과 기념품들도 볼 수 있다.

    오늘 나는 아침 출퇴근 길에 카메라를 매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Kieler Woche”를 준비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기회가 되면 좀 더 역동적인 장면을 담고 싶다.

  • 벚꽃

    ||0||0우리 집으로 내려오는 길에 핀 벚꽃

  • 가블렌츠 교 (Gablenzbrücke)

    ||0||0새로이 확장공사를 한창 하고 있는 가블렌츠 교 (Gablenzbrücke)의 최근 모습이다.
    킬의 가아든(Gaarden) 구역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길목 중 한 곳인 이 가블렌츠 교를 더 넓혀주는 공사가 막바지에 다달았다.
    사진은 2주일 전에 자전거를 타고 교회에 가던 중 담은 멋진 가블렌스 교의 모습이다.

    이 다리 위에서는 기차역과 Stena Line, Color Line 항구와 바닷물 등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최근 경기불황으로 무이자 판매를 하는 가게가 많다고 하는데, 사진 속 버스정류장의 광고에도 무이자 할부판매가 보인다.
    언젠가 밤에 한 번 이 다리의 야경을 사진에 담아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