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과 공굴리는 무용수

그리고 여러가지의 볼거리와 먹거리….
거인과 공굴리는 무용수

그리고 여러가지의 볼거리와 먹거리….
아직도 샤론이가 조금은 무서워하는 움직이는 동상입니다.
진짜 사람인 줄 알면서도 그냥 가만히 안 움직이고 있을 때 보면 정말 동상처럼 보이네요.
샤론이가 무척 신기하게 구경했던 통 바베큐입니다. (꼴깍~)
군데군데 연주하는 것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멋진 해적선!
2010년의 킬러보헤(Kieler Woche)입니다
함부르크의 크리스마스 시장 모습입니다.










킬보다는 훨씬 큰 규모의 크리스마스 시장과 장식이네요.
이 외에도 아름다운 곳이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너스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우리가 주차한 곳 근처에 있는 카페사진입니다.
그런데 상호명이 발작이네요.
잠시 여기서 커피를 마시면 발작이 일어날까 혼자 생각하면서 웃었답니다. ^^

우리 동네에 멋지게 장식한 크리스마스 풍경입니다.
며칠 전 자전거를 타고 근처를 지나가다가 보고 너무 멋져서 다음 날 사진기를 들고 와서 찍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