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31일
흐릿하던 날씨에 갑자기 우박이 쏟아졌다.
교회에서 예배 시작하기 전에 쏴~… 두두두두…. 하며 짧은 순간 도로가 하얗게 덮였다.
예배가 끝나고 나오니 벌써 다 녹아있었다.

2016년 1월 31일
흐릿하던 날씨에 갑자기 우박이 쏟아졌다.
교회에서 예배 시작하기 전에 쏴~… 두두두두…. 하며 짧은 순간 도로가 하얗게 덮였다.
예배가 끝나고 나오니 벌써 다 녹아있었다.


킬 중앙역 앞에 있는 접이식 다리 위에서 바다를 향해 서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오른쪽에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킬로 입항하는 Color Line 배가 보이며,
가운데에는 스웨덴 괴테보르그에서부터 도착한 Stena Line 배가 보이며,
왼쪽에는 킬 근교를 운항하는 배가 보입니다.

2012년 9월 18일 오후 6시 30분경
자전거를 타고 오후 연습을 하러 가는 도중에 소나기가 내렸다.
잠시 후에 멋진 모습을 드러낸 쌍무지개
많은 사람들이 가던 발길을 멈추고 핸드폰과 사진기에 쌍무지개를 담았다.
물론 나도 핸드폰을 꺼내어서 몇 장 찍었다.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려고 포토샵으로 끄적여봤으나 실패…
그냥 올린다. ^^;;;


무지개를 배경으로 셀카질을 해보았으나, 강렬히 빛나는 태양 때문에 화면이 안 보이더군요. 그래도 무지개 귀퉁이는 나왔습니다. ^^
극장 주변의 낙엽이 멋지게 떨어져 있는 길
출근길에 맞이하는 가을 낙엽길
노란 단풍으로 가득찬 나무…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는 길에 멀리 보이는 우리집과 우리차가 반가와서 찰칵~!
사진: 핸드폰(HTC H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