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2월 15일
오전 연습을 마친 후 집에 가기 전 극장 사진을 담아 보았다.
오늘 저녁공연을 알리는 La forza del destino(운명의 힘) 간판이 걸려있다.
그리고 극장 옆에 있는 평온한 분위기의 버스정류장 근처 풍경도 한 장 찍었다.


2007년 2월 15일
오전 연습을 마친 후 집에 가기 전 극장 사진을 담아 보았다.
오늘 저녁공연을 알리는 La forza del destino(운명의 힘) 간판이 걸려있다.
그리고 극장 옆에 있는 평온한 분위기의 버스정류장 근처 풍경도 한 장 찍었다.

며칠 전 하이켄도르프에 생선을 사러 갔다.
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생선을 파는 배는 한 척도 보이지 않았다.
아쉬움을 달래며 한 컷~


2006년 12월 28일
유난히도 따뜻한 올 겨울…
눈이 안 와서 샤론이가 썰매를 못타고 있던 중…
드디오 오늘 아침 눈이 내린다.
과연 얼마나 많이 내릴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늦잠자고 일어난 후, 창밖에 내리는 눈을 보니 괜히 즐겁고 기쁘다.
샤론이도 창밖에 내리는 눈을 보며 폴짝폴짝 뛰며 좋아한다.
기념으로 사진도 한 장 아니 두 장 찰칵~
사진을 하드디스크로 옮기고 포토샵에서 후보정한 후 크기도 작게 만든 후 이 글을 쓰는데…
벌써 눈발이 약해졌다.
눈이 쌓이면 차 운전하기는 힘들고 또한 위험하지만, 그래도 보기는 좋다.


가족사진 한 장
그리고 뒤에 있는 공룡과 같은 포즈~


샤론과 아이스 에이지 주인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