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6월 1일 저녁
우리집과 옆집 사이의 나무 담장 분해하기


2007년 6월 1일 저녁
우리집과 옆집 사이의 나무 담장 분해하기


2007년 6월 1일 저녁
우리집과 옆집 사이에 있는 나무 담장을 분해하였다.


우리집 마당에 핀 벚꽃
사진을 잘 찍고 싶었으나 우리집 카메라(캠코더)의 한계인가 아니면 찍사 내공의 한계인가?

2007년 4월 112일
드디어 서재 공사가 끝났다.
천장에는 나무 판넬을 붙이고 벽에는 우아하고도 멋진 벽지를 도배했다.
천장에 쫄대를 댐으로 대망의 서재 공사가 드디어 끝났다.
기념으로 사진 촬영~


2007년 3월 19일
부엌 등을 바꾸었다.
그동안 우리집 부엌을 환히 밝혀왔던 정들었던 부엌등을 떼어낸 후, 아내가 이케아(IKEA)에서 사온 등을 달았다.
이제까진 전구 하나로 부엌을 밝혔지만, 이제부턴 전구 3개가 부엌을 환히 밝히리라.
전에 있던 등보다 훨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새로운 등…
아내가 부엌에서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길…
사진은 BEFORE 과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