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6월 29일
드디어 나무 울타리 설치 작업이 진행되었다.
일단 바닥의 흙을 고른 후, 벽돌을 깔았다.
이미 그 전에 설치한 나무 담장 아래에 깔았던 것과 같은 벽돌을 같은 방식으로 깔아 통일성이 있게 하였다.
그리고는 나무 울타리를 한 개씩 고정시켜나갔다.
한쪽면에 총 20개의 나무조각을 적당한 간격으로 배치하여 설치하는 것이었다.
아저씨는 수평과 수직을 틈틈히 재어가면서 신중하게 설치하셨다.


2007년 6월 29일
드디어 나무 울타리 설치 작업이 진행되었다.
일단 바닥의 흙을 고른 후, 벽돌을 깔았다.
이미 그 전에 설치한 나무 담장 아래에 깔았던 것과 같은 벽돌을 같은 방식으로 깔아 통일성이 있게 하였다.
그리고는 나무 울타리를 한 개씩 고정시켜나갔다.
한쪽면에 총 20개의 나무조각을 적당한 간격으로 배치하여 설치하는 것이었다.
아저씨는 수평과 수직을 틈틈히 재어가면서 신중하게 설치하셨다.


2007년 6월 27일
옆집 아주머니가 샤론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샤론아. 연못을 만들어 놓으면, 개구리가 놀러온단다.”
정말 개구리가 우리집 연못에 놀러왔다. ^^


연못을 다 만든 후 그 주위에 돌까지 박은 모습
처음에는 돌을 그냥 이렇게 놔 뒀는데, 아무래도 자꾸 돌아다니기도 하고 너무 높이 올라온 듯하여 나중에 땅을 파서 땅높이와 비슷하게 처리했다.


구덩이를 어느 정도 판 후, 땅을 다지기 위해서 샤론이가 구덩이 안으로 들어갔다.
구덩이에 연못통을 넣고 주위에 흙을 매꾼 후, 아내가 돌을 연못통 주위에 박고 있다.


연못통이 들어갈 구덩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