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층 화장실 공사에서 천장공사를 마친 상태입니다.
아직 이곳에 붙일 벽지를 고르지 못한 관계로 오늘(4월 10일)도 이 상태로 있답니다.
이 곳에 적당한 벽지를 고른 후, 물론 도배도 할 것이구요.
도배가 끝난 후에는 천장에 쫄대를 대어서 마무리까지 할 계획입니다만…
언제 할 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제일 힘든 천장 판넬 작업은 다 끝났으니 홀가분합니다요.
어찌 전보다 깨끗해졌나요? ^^


1층 화장실 공사에서 천장공사를 마친 상태입니다.
아직 이곳에 붙일 벽지를 고르지 못한 관계로 오늘(4월 10일)도 이 상태로 있답니다.
이 곳에 적당한 벽지를 고른 후, 물론 도배도 할 것이구요.
도배가 끝난 후에는 천장에 쫄대를 대어서 마무리까지 할 계획입니다만…
언제 할 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제일 힘든 천장 판넬 작업은 다 끝났으니 홀가분합니다요.
어찌 전보다 깨끗해졌나요? ^^


1층에 있는 화장실의 공사 전 모습입니다.
1층 거실 공사를 끝낸 후 보너스로 1층 화장실의 천장공사만 일단 먼저 합니다.
천장은 보시는 바와 같이 그냥 보통 세멘바닥에 도배를 한 상태입니다.
이 천장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판넬을 대어서 깨끗하게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또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두 장
거실을 통해서 보이는 정원이 보이는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다.
식사할 때 바깥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
차를 마실 때도 마찬가지.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두 장
두번째 사진을 보면 천장에 전등이 3개가 보인다.
리노베이션 전까지는 제일 오른편에 전등이 하나 있었으며, 그리고는 제일 위쪽에 하나가 있었다.
그 중 오른편의 전등은 스위치가 두개로 나뉘어져 있는 전선배치로 되어 있어서, 이번에 천장 공사를 하면서 그 중 하나의 선을 왼편 아랫쪽의 전등이 달린 곳까지 연결하여 새로이 배치한 것이다.
왼편 아랫쪽은 식탁이 오는 자리이다.
이 날은 우리집에서 구역예배를 드리는 날인 관계로 식탁을 하나 더 붙여놓았으며, 아울러 의자도 평소보다 몇 개 더 보인다.


2008년 2월 25일 시작한 거실 리노베이션은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끝이났다.
기념으로 새로와진 거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지난번에 비해서 천장에 나무 판넬을 대었으며, 벽지가 바뀌었다.
그리고 천장의 전등 배치도 약간 달라졌으며, 가구 배치가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