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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에 담 쌓기

    봄부터 시작했던 정원 계단 공사가 끝난 후 계속해서 연결되는 담 쌓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담을 경계로 옆집과 나뉘어지는데, 옆집은 우리집보다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비가 오거나하면 계속해서 흙이 흘러내립니다.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담을 새로이 쌓고 있습니다.

    과연 언제 끝날지 모르는 나름대로 대공사입니다만, 어느 정도 진척이 되어서 사진 한장 올립니다.
    앞으로 더 아름다와질 정원을 기대하면서 말입니다. ^^
    아직 바닥에는 흙이 많이 쌓여있으며, 가운데 빈 공간도 보입니다.
    빈 공간에 쌓을 돌을 더 사와서 계속해서 쌓아야겠네요.

  • 잠자리

    우리집 정원에 나타난 잠자리

    아직까지 다 자라지 못한 어린 잠자리인 듯, 몸집이 조금 작았다.

    요한네스베어 나무에 앉아있을 때 찰칵~

  • 우리집 풀장 03

    위에는 튜브를 끼고 아래에는 고무보트를 타고 좋아하는 샤론이

  • 우리집 풀장 02

    물놀이도 하고 풀장 난간에 몸을 뉘운 후 선탠도 하고… ^^ 마냥 즐거운 샤론이

  • 우리집 풀장 01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는 오월
    드디어 우리집 정원에 모습을 드러낸 풀장
    성능이 뛰어난 바람 넣는 펌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람 넣는데 30분이나 걸렸다.
    사진 앞부분에 보이는 하얀색의 둥근 부분이 바람 넣는 곳임

    수도꼭지에 호스를 연결하여 물을 채우는데는 1시간이나 걸렸다.

    신나게 놀 수 있는 풀장에 물을 넣으면서 좋아하는 샤론이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