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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의 우리집 정원

    ||0||04월의 햇볕이 따스한 날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우리집 정원을 찍어보았다.

  • 붙박이 장 만들기 전

    ||0||01층 복도의 천장판넬과 벽지도배가 일단계 마무리된 상황.

    드디어 붙박이 장 만들기 작업에 들어간다.
    가로폭이 126cm 이며 깊이가 왼쪽 32.5cm, 오른쪽 58cm이며 높이가 239cm 인 공간에 붙박이 장을 만들어 넣어서 신발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일단 집에 있는 붙박이 장 문틀의 폭이 49.5cm, 높이가 193cm 정도.
    두개를 나란히 붙여도 1m가 조금 안 된다.
    나머지 26cm를 어떻게 처리해야 튼튼하면서도 이쁜 붙박이 장을 만들 수 있을지가 문제.
    옆 벽에만 고정시키면서 붙박이 장을 붙여야 하므로 잘 생각해서 붙여야 되겠다.
    또한 붙박이 장을 붙인 다음 남는 윗쪽 공간도 문제.
    아무래도 위에는 자그마한 붙박이 장 문을 두 개 더 사서 잘 매꿔야 할  듯하다.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 지 고심한 지 벌써 2주일 넘지만, 별 성과가 없다.
    그래도 일단 어떤 식으로 해야 할 지는 생각이 나름대로 정리된 상태이다.

    나무 기둥 몇 개라도 사와서 이렇게 저렇게 시도해보면서 완성해나갈 예정.

  • 1층 복도는 리노베이션 중

    ||0||0오래전부터 계속되고 있는 1층 복도 리노베이션.

    천장 공사는 거의 끝이 났다.
    일단 천장에 판넬은 다 대었으며, 이제 가에 쫄대만 대면 된다.

    벽지 도배도 일단 목표치만큼은 마친 상태.
    계단 쪽의 벽지는 현 상태로 당분간 그냥 놔둘 생각이다.
    계단 쪽 벽 제일 높은 곳에서 제일 아랫 부분까지는 11미터가 넘는다.
    일단 벽지도 많이 들고 어떤 벽지를 붙여야 할 지 막막해서 그냥 놔둔 상태이다.
    그래서 계단 올라 가는 부분부터는 나중에 다른 벽지를 붙이 생각.

    이제 복도 리노베이션의 꽃이라 불릴 신발장 만드는 작업이 남아있다.
    붙박이 장을 복도 일부 공간에 짜맞춰 넣을 생각인데,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
    좀 더 깊이 연구해 볼 생각.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을 찍을 때에는 아직  사진 오른쪽 뒷편에 붙박이 장이 들어갈 부분에는 도배가 안 된 상태이다.
    자세히 보면 오른쪽 계단 올라가는 부분에는 옛날 벽지가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세번째 사진은 새로운 벽지 모습…

    네번째 사진은 1층 복도 벽지 도배가 끝난 상태에 찍은 사진이다.

  • 봄이 왔네 봄이 와~

    ||0||0우리집 마당에 핀 꽃들을 모아봤습니다.
    며칠 전부터 따뜻한 나날이 계속되는데, 정말 봄이 왔나 봅니다.
    꽃 이름은 몰라서 생략~

  • 그네 의자

    ||0||0작년에 구입하여 한 해 우리와 함께 한 흔들 의자가 봄을 맞이하여 다시 실전 배치되었다.
    샤론이는 푸릇푸릇 자라나는 잔디밭에 자리잡은 흔들 의자가 좋은 듯, 시간만 나면 저 의자에 누워서(?! ^^) 책도 보며, 잘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