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자전거

  • 6월에 자전거 탄 거리

    2014년 6월 한달간 자전거를 탄 거리는 445K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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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월부터 6월말까지 총 2774Km를 자전거로 이동했네요.

    왠지 뿌듯한 기분도 듭니다. 하하

    올 해에는 극장에 출퇴근할 때에 100% 자전거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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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에 자전거 탄 거리 479km

    2014년 5월에 자전거를 탄 거리는 479k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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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부터 5월말까지 탄 거리는 232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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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에 자전거 탄 거리 398Km

    2014년 4월 한달간 자전거를 탄 거리입니다.

    4월에는 합창단이 쉬는 날이 많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거리가 적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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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해 1월부터 4월말까지 자전거를 탄 거리입니다.

    184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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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2014년 5월 10일)
    합창 연습을 마친 후, 퇴근길에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올 해 들어서 총 2000Km 를 탔네요.

    왠지 뿌듯합니다. ^^

    참고로 올 1월부터 오늘까지는 100% 자전거로 출퇴근했답니다.

    2000Km 중 대부분은 출퇴근으로 나온 거리이며, 거기에다 배드민턴 치러 간 거리, 자전거 타고 산책하거나 장보러 간 거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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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에 자전거 탄 거리

    2014년 3월 한달동안에는 그 전달에 비해서 자전거를 좀 더 많이 탔다.

     

    [3월에 자전거 탄 거리]                                                                     [1월부터 3월말까지 자전거 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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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달에는 쉬는 날이 비교적 없었으며, 게다가 월요일 저녁에도 몇 번 배드민턴을 치러 갔는데,  자전거를 타고 가서 3월에 자전거를 탄 거리가 좀 더 늘어난 듯 하다.

    아… 주일 오후에 있는 공연 관계로 교회에 갈 때에도 자전거를 타고 간 적도 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로 이동할 때 자동차 값과 보험료, 수리비 등을 감안하여 1km 이동시 20센트 정도의 비용을 계산한다.

    유로화 20센트는 원화 300원정도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올 해에 들어서 1450km 를 탔으니 290유로 정도를 절약한 셈이다. (원화 435,000 원 정도)

    순수하게 기름값만 계산해도 요즘 평균값으로 1리터에 1.50 유로정도 되니 약 225,000 원 정도가 된다.

     

    며칠 전에는 자전가 앞바퀴 타이어를 교체했다.

    자전거를 사고 난 후 작년에 뒷바퀴 타이어만 바꿨는데, 얼마전부터 앞바퀴에 펑크가 나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펑크가 한 두번 난 것은 때워서 쓰지만 때우고 난 후, 며칠 안에 다시 펑크가 계속 나서 바꾸기로 한 것이다.

     

    자전거 타이어는 겉부분의 타이어와 안부분의 튜브로 이루어져 있다.

    타이어는 비교적 펑크가 잘 나지 않는 제품인 Marathon Green Guard 제품을 구입했다.

    타이어와 튜브 값이 28 유로 정도 나왔다.

    이제 새로운 타이어를 장착한 내 자전거를 타고 더 편안한 마음으로 킬의 자전거 도로를 만끽하며 달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 2월에 자전거 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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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2월 한 달간 자전거를 탄 거리입니다.

    419.6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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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 1일부터 2월말까지 자전거를 탄 거리는 853Km입니다.

     

    이제 3월이 되어서 해도 길어지고 날씨도 좋아지니 자전거를 탈 때 기분이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제가 평소에 하는 운동이라고는 일주일에 한 번씩 배드민턴 치는 것이 전부인데, 이렇게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것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고 느껴집니다.

    날씨가 좀 더 풀리고 좋아지면 자전거 하이킹도 한 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