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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 tra i ceppi 이것좀 엠피쓰리 에다가 다운받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Si, tra i ceppi 를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
    근데 노래를 찾다가 겨우 찾았는데 다운받게 좀 해주세요^^

    ***** 석찬일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6 23:56)

  • 안녕 찬일!

    Canon EOS Kiss Digit X /2007-02-21 10:14:46 /Tv(Shutter Speed) 1/60Sec./Av(Aperture Value) F6.3
    ISO Speed 100 /Focal Length 12.0 mm

    아이고~ 너무 오랜만이네 얼마전에 한번 들어와서 쭉 보고 나갔데이..

    얼굴사진도 나오고,
    석장로님과 권사님 오셔서 여행다니신 모습을 사진으로 보고..
    ..너무 아름다운 곳을 많이 갔네
    요즘 400D로 만든 작품도 보고,..보통 실력이 아니여…
    샤론이가 드디어 학교로~가는 모습…..

    하여튼 한층 더 세련된 홈피를 보니 역시~ 왕년의 찬일이 실력이 그대로구만..
    여러모습을 보니 열심히 잘 살고 있는 모습이 좋구나.

    난 요즘 잘 지내고 있데이. 나도 내수용 400D 하나 사가지고 조금 놀고 있지.
    사진이 조금 재미있어 질려고 그러네..
    요즘 우리아이들은 고2 중2라 입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그래도 열심히 하니 감사하지 .

    휴가가 끝났다며…….그래도 긴 휴가네.. 난 지난 2월 휴가 얻으가지고 가족들과 뉴질랜드 다녀왔대이
    그곳의 피요르드 사진들을 보니 뉴질랜드이 피요르도 ‘밀포드 사운드’가 생각나네.
    밀포드 사운드서 찍은 사진 한장 올릴께 그 곳에서 가장 유명한 stilring 폭포다.

    언젠가 북유럽 한번 갈려고 한다.
    킬에 가서 한번 보고 싶구나.

    가끔 들릴께, 멋진 사진도 보고…건강해라

    주안에서………….곤.

  • 멋진 여행사진

    장로님과 권사님께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날이네요. 바쁘신 가운데 맘이 많이 허전하실 거 같습니다.
    건강하고 편안하게 잘 도착하시도록 기도드릴게요.

    집사님 덕에 좋은 여행코스로 잘 다녀오고, 배안에서 가깝게 또 심심하지 않게 오갈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사진이 너무 멋져서 한 장 가져갈래요. 히히히. 아직 다 업로드하지는 않으셨지만,
    역시나 새로 장만하신 카메라 덕에 집사님 좋은 사진을 감상할 수 있어 좋네요.

    또 놀러올게요.

  • 오랜만에 가본 놀이공원

    자유 게시판은 어쩌다 보니 저만 도배하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_-;

    어제 택사스의 수도인 어스틴에 사는 조카들이 놀러와

    제 딸,예니와 함께 놀이공원을 갔습니다.

    Six Flags라고 유명한 놀이공원의 샌안토니오 지점인 Fiesta Texas라는 곳입니다.

    아침 11시 까지 엄청난 폭우가 쏟아져 않가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비가 와도 좋으니 제발 가자고 애원(?)을 해서 갔습니다.

    다행히 도착한 즉시 부터 비는 그치고 가끔 해가 뜨기 시작했지요.

    아이들 3명을 데리고 8시간 동안 다니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방학동안 심심해 하는 딸이 즐겁게 노는 모습은 피곤함을 가시게 했습니다.

    놀이공원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유명한 롤러코스터 입니다.

    레일을 제외하곤 모든 것이 목재로 설계되어 지어졌지요.

    탑승을 해보면 상당히 스릴이 있는데 그이유가

    너무 덜덜 거리고 혹시나 무너지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에서죠. -_-;;

    또하나의 유명한 롤러 코스터인 슈퍼맨 입니다.

    상당히 무섭습니다.

    최고조의 높이에 다달하고 거의 수직으로 낙하하기 때문에

    내려갈때 덜덜덜……

    슈퍼맨의 자태가 참 멋있죠. 석양이 질때 찍었어야 했는데….

    샌안토니오가 예전에 멕시코 땅이였기 때문에

    놀이공원도 전반적으로 스페인식의 건물 양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분수와 건물이 예뻐서 한컷…..

    오늘 주일아침 일찍 차를 몰고 아이들을 어스틴까지 데려다 주고 왔지요.

    예배도 함께 드리고 바로 왔는데 상당히 피곤하네요.

    내일을 위해 잠깐 눈좀 붙여야 겠습니다. ^^;

  • 고마운 휴가

    얼마전 저희 부부에게는 황금과 같은 5일 간의 여름 휴가가 있었습니다.

    둚째를 낳고 집에만 있다 큰 계획을 세우고

    먼 바닷가로 여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휴가 시작 부터 택사스 남쪽에 폭우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하루만 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데…끊임없이 비가 왔습니다.

    모든 계획은 물거품…..ㅠㅠ

    그렇지만 이렇게 집에만 있을 수는 없다 !! 라는 생각에

    비가 오든 말든 가까운 바닷가라도 가자 !! 라고 외치며

    김밥을 싸가지고 무작정 집을 나섰습니다.

    운전을 하면서 중간에 기도를 했지요.

    하나님 오늘만은 비가 오지 않게 해주세요.

    5분 후 앞이 않보일 정도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하더군요. ㅠㅠ

    운전하기 힘들었습니다. 앞이 않보여서…..

    드디어 바닷가에 도착 !

    비가 너무 오고 바람이 심해서 모래사장이 바닷물로 덮혀 있더군요.

    사진에 보시면 야자수도 물에 잠겨 있습니다. ㅠ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희가 도착한 그 시간 부터

    비를 멈추게 해주시고 강한 햇빛도 가려주셔서

    저녁까지 잘 놀게 해주셨죠. ^^

    조금 춥다 싶으면 정말 햇빛이 구름 사이로 나타나곤 했습니다.

    비록 계획한 대로 휴가를 보내지는 못했지만

    가족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날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