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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 크리스마스~~

    ||0||0휴~ 이곳 시간 자정이 넘어 25일 새벽 1시가 되었네요.

    두 꼬맹이들이 너무 들떠서 평소보다 무려 4시간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받은 선물과 저희가 준비한 선물을 와이프와 둘이 포장하고

    트리 옆에 놓아 두었는데

    내일 일어나서 기뻐할 얘들을 생각하니 제가 다 설레입니다.

    어릴쩍 아침에 일어 나면 머리위에 놓여있던 선물을 받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무엇이 있을까 그러다 제가 그토록 원하던 것이 있으면

    방방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는데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

    제가 다시 아이들의 산타 역활을 하고 있으니

    참 믿기가 힘듭니다.

    비록 눈이 없고 춥지 않은 크리스마스 지만

    아이들과 성경도 읽고 예수님 탄생에 관한 찬송도 부르고

    너무 즐거운 크리스 마스 이브였습니다.

    집사님도 가족들과 따뜻하고 즐거운 크리스 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안녕하세요^.^

    ||0||0선생님 안녕하세요? 김완태 입니다.
    그동안 건강하셨는지요?
    이곳 서울은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저는 이제 대학4학년 생활을 하는 중입니다.
    이제 이번 학기도 다 끝나가네요. ^.^
    그리고 요즘에는 성탄미사곡 연습중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들렀더니 색다릅니다.
    그럼 건강하시구요!!!
    또 찾아뵙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0||0저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올해 초에 한인 청소년 합창단에 가입을 했는데 전혀 합창 경험도 없고 성악에 대해서 지식도 없는지라 지금까지 찬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왔습니다. 근데 올해 11월에 저희 합창단이 콘서트가 있는데 아직도 발성, 호흡조절하는법 등 아직도 너무 부족해서 어떻게 하면 개인적으로 더 연습을 할 수 있을까 하던 중에 검색을 해서 이 사이트를 발견 했습니다.
    저는 베이스 파트를 맏고 있는데 합창할때 도움이 되는 팁을 얻을 수 있을까 해서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기본이 아직 부실한지라 호흡조절이 안되서 어질어질하고..완전 악으로 깡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 또 저음처리나 고음은 억지로 짜내느라 목이 아프고…우선 목이 아프단건 발성이 잘못됬다는건데 알아도 제대로된 발성법을 모르니…지휘자님께도 도움을 요청 했었는데 여자분이시고 하다보니 듣고 따라할 목소리의 모델을 못찾고 있습니다.
    제가 따로 연습할 수 있는 연습법과 조언을 얻고자 이 글을 썼습니다.
    말씀대로 범사에 감사하실수 있는 일이 넘처흐르길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우연히,,,화일정리하다..

    ||0||0이름모를 음악화일이 있어 클릭해보니 오잉, 이런 바리톤소리를 가진 대가가 누구시던가,,,,, 곰곰히 생각할 겨를도 없이 불현듯 떠오르는 얼굴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석찬일이 아니던가
    오랜만일세.. 건강하신가… 가족들도,….
    나도 그저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함께 다행히 별 탈없이 흘러가는 듯 하네 그려..
    얼마전 장로님과 권사님을 뵈올 일이 있었네 여전히 건강하신 모습을 뵈었지 늘 즐겁게, 힘차게 사시는 것 같아 존경심이 마구 솟구쳐 올라왔지.
    그때 독창회 참석 못해 늘 마음이 편치 못했다네… 갑자기 서울 특강이 잡혀서 그렇게 되었지./. 늦게라도 이렇게라도 참석치 못함에 아쉬움을 표하네 그려
    참 내가 지금 나가는 교회 지휘자가 후배라고 잘 안다고 하더구먼 오현택이라고 경대 작곡과를 졸업한 친구인데… 아주 성실하게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가대 지휘를 잘 해주고 있네 그려
    우리 성가대 수는 보잘것 없네 소프라노 5 알토 3 베이스 1 이 베이스가 말이야 문제야 바로 난데 나머지는 성악전공자 6 비전공자 2인데 말이야 이상한 성가대야 그렇지
    그래도 지휘자가 훌륭해..
    어찌되었던 반갑네… 이렇게라도 소식을 남길 수 있어서 말이야
    건강하게 잘 지내시게나…
    송호상

  • 동명이인이 아니라니

    너무 신기하네요.ㅎㅎ
    가끔씩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했었는데 성함이 생각이 안나서 찾을길이 없더라구요~
    모든게 호기심 천지라서 남편이랑 동네 구경하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우편물이 쌓여있길래
    그냥 한번 쭈욱 봤는데 정말 낮익은 이름이 있더라구요~ㅋㅋ
    최근에 온 우편물인듯 보였는데..한번 확인해 볼게요.^^
    암튼 이렇게 또 연락이 닿다니 신기하네요~
    홈페이지 구경 자주 올게요.ㅎ
    건강히 잘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