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자유

  • 자유 스스로 그러할 수만 있다면

    무지 반가운 메일이 왔구먼
    먹은 나이 만큼이나 지나간 일들이 쌓여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낄 때
    그 추억속의 아름다운 얼굴이 생각날 때 떠오르는 미소…
    해탈의 미소,,

    방금 떠오른 추억하나
    빨간공 하얀공의 추억
    석찬일 고수의 내공이 담긴 가르침.
    그 시절이 언제였던가

    사진속 배에 힘주고 있는 너 모습 보니 내 배에도 절로
    힘이 들어간다

    독창회 혼자 부르는 노래이나 세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면
    누군가의 시에 이런 말이 있다
    만인을 위해 싸울 때 나는 자유…………..
    물론 주먹쥐고 싸우라는 것은 아니겠지요
    찬일이가 부르는 노래도, 내가 지껄이는 그노무 역사라는 것도
    부른다는 것, 지껄인다는 것 들이 모두
    산다는 게 그게 전투아닌가…..
    그런가..?!!!!

    추억속의 선배 한분의 아호(별칭)이 횡수였다.
    횡수 횡설수설의 준말
    나이 먹으니 그럴 때가 많아지는 것 같다
    바로 지금

    자주 오마 (글쎄다)
    무지 반갑다(진짜)

    독창회 축하한다. 잘해라 너의 능력을 보여줘~~~~~~~~~

    건강하길 가족 모두 …
    또 봄세

    한줄의견          
    cepcis 와따, 형님 오셨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옛일을 회상하게 하며, 또한 현재와 미래에 대한 관점까지 제공해 주시니 더할 나위없이 감사합니다. ^^ 03-05-18 16:15

  • 잘 보고 갑니다.

    찬일씨, 찬은이. 그리고 새론이^^
    홈피 메인에 사진이 바뀌니깐 좋네요. 올때마다 새롭고.
    멀리 있지만 가까이 있는거 같은 기분도 들고.
    샤론이가 찬은이를 많이 힘들게 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행복한 괴성으로만 들리네여..
    사실 치자면 그리 먼 거리도 아니겠지만 한번 갈 마음 먹는게 어찌 이리 힘든지..
    찬일씨는 독창회준비는 잘되어가나여?? 아까 글에 보니 부모님도 오시는 모양인데. 저번 이태리 공연때는 부모님이 안오셨잖아요. 이번에 오신다니 찬일씨가 참 좋겠어여. 더구나 표까지 보내드리구..캬아~ 효자당..
    난 언제나 돈 벌어서 부모님께 용돈 한번 드려보나..쩝`
    항상 노력하시는 찬일씨 보기 좋구요 독창회는 좋은 성과 있길 바래요.
    찬은아.~!!
    행복해.. 언냐가 꼭 시간내서 갈께. 안뇽~~~~~~~
      

    한줄의견          
    석찬일 현숙씨, 감사합니다. 많은 변화는 아니더라도 홈페이지에 가끔씩 변화를 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정말 독일 한번 놀러오세요. ^^ 03-05-15 06:01
    샤론맘 언냐….원제 올껴…. 내 승질 알면서 꾸무럭 거리는구만….. 대학 다닐때 내 승질 나오면 알지? 꾸물 거리지 말고 빨랑 오랑께………. 03-05-15 06:04
    이현숙 하하하..찬은이 무서워서라두 빨랑 가고 싶다. 콘서 다닐때 너 보면 혜영이랑 내가 도망갔잖어. 너 무섭다구..ㅋㅋㅋ 보고싶다.^^* 03-05-17 04:36
    샤론맘 지금도 둘다 내 무서워하는거 다알아,승질 알았으면 빨랑와. 기다릴껴… 03-05-17 07:06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영섭입니다.
    보내주신 사진 잘 받았습니다.
    이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시는군요.
    이 홈페이지가 행복하게 느껴져요.
    그럼 다음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한줄의견          
    CepCis 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좋은 글 많이 적어주세요. ^^ 03-05-14 06:17

  • 사진 잘 받았습니다…

    안녕하셨어요, 석집사님?
    야외예배 사진을 부지런히도 정리하셨네요. 사진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홈피 잘 둘러보았습니다. (저의 모뎀으로 끙끙대며…^^) 저 위에 보이는 샤론의 모습들이 참 귀엽네요.

    석집사님이 소중하게 여기시는 것들이 방방마다 들어 있군요. 항상 재미있고 좋은 소식들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홈피까지 관리하시느라 참 바쁘시겠네요.

    어제 야외예배 때, 문신 새기고 술취한 아저씨가 다가와서 귀찮게 말 걸때 석집사님이 “무슨 일입니까?”하며 오시니 아주 든든하더군요. 감사!!

    그럼 이만! 가끔 들러보겠습니다.

    한줄의견          
    cepcis 아이구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바랍니다. 기도 다음으로 좋은 후원은 글을 남겨주시는 것이지요. ^^ (아~ 언제쯤 홍보 안해도 될까나~) 03-05-12 23:08
    허.거.덕. 이 사진이 언제부터 여기 있는거죠? 근데 왠 신발장 위의 못난이 삼형제가 떠오르는 걸까요?? … 어쨌든 이 집 주인 참 자상하십니다. 03-05-17 20:36
    CepCis 이 사진 5월 17일 새벽에 올렸습니다. 마음에 안 드시다면 삭제해 드리죠. 그리고 위에 못난이 삼형제가 아니라 이쁜이 3자매같네요. ^^ 03-05-18 02:02
    세연 ㅎㅎㅎ 여기도 사진이 있었네..^^ 삭제하지 마세요~!! 잼있다.. 03-05-18 03:55
    CepCis ^^ 03-05-18 04:28
    저도 잼있어용. 삭제하지 마세요~!! (음악전공 안 한) 성가대원 씀… 03-05-19 01:57
    cepcis 드디어 멧세지를 남기셨군요. ^^ 감사합니다. 03-05-19 04:47

  •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모든 분들께 ^*^

    오빠~~^*^ 수
    정말 좋네요
    이렇게 글이라도 남길수 있어서요
    샤론이 크는 모습을 보니 수도 이젠 늚었네요
    늘 좋은 모습으로 수의 친구가 되어 주는 오빠께 감사해요
    독창에 준비 바쁘겠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들려 좋은 글도 읽고 남기도 갈께요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오래도록 이글들을 볼수 있도록…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행복한 가정 되시고…
    다음엔 혼자가 아니고 친구랑 함께 놀러 올께요
    그럼 모두에 행운을 빌며^*^

    한줄의견          
    CepCis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행복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지요. 03-05-08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