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자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년도 이제 하루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석찬일 집사님 가정 뿐 아니라 이 곳에 오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2010년 되시길 바랍니다.


     


    사는 곳이 같았다면


     


    저희도 소위 “번개” 라는 것을 한번 해봤을텐데


     


    참 아쉽습니다. ^^


     


    그러나 언젠가 기회는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


     


     


     


     


     


     


     


    HAPPY NEW YEAR !!!!!!!

  • 독일어 가사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인터넷 검색하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급하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독일어 가사가 필요한데요.


    가지고 계시면 제 메일로 보내 주실수 있는지요?


    uky2609@hanmail.net


    감사합니다.

  • 프라하 영은이네 입니다^^

    그리운 샤론이네가족^^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이렇게 반가운 글 남겨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인형 받고 좋아했을 샤론이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하하하
    그런데 인형 한쪽발이 부러졌다구요? 아이고 이걸 어쩌나!!!!

    무사히 잘 도착하기를 그리 바랬건만 흑흑흑

    그래도 수술 잘 해 주셔서 다행이네요 헤헤헤

    참 이번 추수감사절때 저희 구역이 찬양대회를 했는데 1등을 했지 뭡니까요^^ 하하하

    프라하 한인교회 홈페이지에 오시면 확인하실수 있답니다 하하하^^

    어찌나 자랑이 하고 싶은지 ㅋㅋㅋ

    플룻을 배운지 3달된 집사님 두분이랑 사모님의 바이올린 연주에 화음이 들어간 찬양이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구경 오세요^^

    참! 하나더 프라하가 10월 초에 눈이 왔지 뭡니까? 글쎄.

    어찌나 추운지 10월에 눈 오긴 처음이랍니다. 그래도 오늘은 조금 따뜻했어요.

    거기도 춥나요?

    샤론이네가족이 참 그립습니다^^
    샤론이랑 샤론엄마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샤론이네가족은 우리에게 늘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답니다.
    다시한번 만날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늘 행복하세요^^

     

    프라하에서 영은이네드림


     

  • 가을 인사

    안녕하세요. 집사님.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물론 거의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들어오지만 말이에요. ㅎㅎㅎ

    잘 지내시지요? 저희는 잘 지내고 있어요. 온유는 늘처럼 천사짓을 하고 있고요, 은오도 많이 커서 이제 제법 혼자 하는 것이 많아졌어요.

    창학씬 여전하고, 저도 뱃살만 빼면 모든 것이 평안하답니다.

     

    가끔 킬 사진 폴더를 꺼내어보는데, 오뉴가 육개월쯤 되었을 2006년 가을, 집사님께서 낙엽길에 저희 가족 세워놓고 찍어주신 사진을 보았어요.

    그 때가 얼마나 행복한 순간이었는지 그 때는 깨닫지 못했지만, 사진으로 남아 있어 맘이 훈훈해졌습니다.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 자는 틈에 집사님네 놀러와서 우리 샤론이가 부르는 도레미송을 들었어요.

    아…꾀꼬리같은 우리 샤론. 어쩜 이렇게 이쁘게만 크는지…

    부쩍 큰 샤론이가 너무도 이쁘게 노래를 부르는 비디오를 보면서 제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주체할 수가 없었어요.

    이름은 자세히 기억나지 않지만, 미국인지 영국인지 폴포츠를 영웅으로 만든  아이돌 스타 만드는 프로그램에 나왔던

    “코니”라는 여자아이가 생각이 났었지만, 샤론이가 능가하네요.

     

    아우….아침부터 꾀꼬리보다 더 이쁜 샤론이 목소리에 감동했어요.

     

     

  • 프라하 영은이네 입니다^^

    ||0||0그리운 샤론이네 가족에게^^
    집사님! 답장 잘 받았습니다.
    소포는 어제(8월 21일) 보냈으니 일주일에서 2주 사이에 도착할것 입니다.
    좀더 빨리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부디 마리오네뜨 인형이 부서지지 않고 잘 도착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큰 물건이기에….ㅋㅋㅋ
    샤론이네 가족을 만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인연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주안에서 너무도 밝고 환한 샤론이와 엄마 아빠를 보며 우리도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비록 독일 낯선 타국에서의 삶일지라도 늘 기쁨으로 채워 나가는 모습이 자랑스런 같은 한국인의
    긍지가 그대로 느껴졌어요.
    종종 글 남길께요.
    다음엔 우리 영은이네가 샤론이네로 놀러 갈 날을 간절히 소망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