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자유

  • Sebastian 이예요~

    Sebastian !

    나가있~쪄!
      

    한줄의견          
    석찬일 웅와. 고놈 잘 생겼네~ 승철씨, 혜영씨 애 키우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요. ^^ 03-08-30 18:05
    홈지기 원본 사진이 약간 어둡게 나온듯하여 사진작가에게 통보하지 않고 임의대로 약간 밝게 수정했습니다. 관계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03-08-30 18:09
    Sebastian Mamma 역시 밝으니 훨씬 보기가 좋~당~암만봐두 잘생겼네..그녀석…참 …뉘 아들인지…^^! 03-08-31 01:09
    이현숙 거 엄마니깐 더 이쁘게 보이겠지.. 근데 정말 귀엽당 03-09-02 06:00

  • 압박의 결과 ^ ^ !

    * 찬일씨, 찬은 늦었지만 홈피 축하혀요! *

    끊임없는 압박과 잔소리로 인하야 이 바쁜 3개월짜리
    얼라둔 엄마가 한손으론 얼라안고 다른 한손으로 현란한
    독수리 타법으로 드디어 글을 올립니다…

    그세 샤론이가 아주 많이 이쁘게 컷네요…
    우리 Sebastian은 언제나 걸을 수 있을 런지…

    이 홈페이지를 보니 여전하신 찬일씨의 부지런함과
    쿠~울한(-.-!) 모습이 새삼스럽네요.

    찬은이에게 보내려고 사둔 비타민은 여전히 방 한구석에서
    저를 원망하듯 노려보네요…흐흐
    찬은아, 이 언니 게을러두 계속 사랑해 줄거쥐?

    암튼, 찬일씨 가정이 늘 주안에서 화목하고 승리하시길
    기도 드릴게요..

    다시한번 축하혀~요!!!
      

    한줄의견          
    석찬일 이런.. 제가 압박했다고 공개적으로 까발리시다니.. 하여튼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시구요. 승철씨 혜영씨도 세바스챤과 함께 화목한 가정 이루세요. ^^ 03-08-29 19:01

  • ^^* 좋은 만남 가운데..

    집으로 잘 돌아가셨으리라 생각하며..

    2주간의 좋은 만남가운데 좋은 조언을 주신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에 좋은 소식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저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박지원 선배님이 소속되어 계신 합창단이 Staatstheater Cottbus

    카페 이름은 http://cafe.daum.net/hamburger

    이메일은 parktenor@hanmail.net입니다..

    ^^* 언제나 건강하시구..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줄의견          
    석찬일 2주라는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갔네… 너를 만난 것도 인연이며, 좋은 인연이었기에 더 감사하네. 서로 서로를 아끼고 위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살아가자꾸나. 카페는 한번 들러볼께. 03-07-28 16:45

  • 샤론이 사진만 보고 갑니다. ㅎㅎ

    우리 이쁜이 샤론이 사진만 보고 가도 다 본거 같아요. 샤론이 없는 주일이 너무 썰렁하네요. 다음엔 어떤 패션을 선보일지 너무 궁금해요! 샤론이 언제 와요???

    자주 들릴께요. 좋은 음악들!! 아____주 좋아요. ㅎㅎ

    한줄의견          
    석찬일 드디어 방문해 주셨군요. ^^ 감사드리구요. 샤론이가 언제 돌아올 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서 저도 잘 모릅니다. ^^ 03-07-04 02:07

  • 지금서야 다녀가신걸 알았어요

    제가 샤론이 사진 보고 있는 동안 찬일씬 저희 홈에 다녀 가셨네요.

    샤론 엄마랑 샤론이랑 없이 혼자서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찬은이 말로는 찬일씨 음식 잘 못하신다고 했었는데, 잘드시고 계신 가요?

    그리고 독창회 잘 하신것 같아서 저도 기쁘네요.
    찬일씨 독창회하시는날, 저희 시온이가 이세상에 왔어요.
    살면서 두고 두고 잊어버리진 않을것 같아요.

    찬은이랑 샤론이랑(이렇게 부르니까 둘다 제 친구같네요)
    한국서 잘 지내고 있지요?
    저도 곧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마 만나긴 힘들것 같네요.

    그럼 담에 또 들를께요.
    건강하시고 찬은이에게도 안부전해 주세요.

    한줄의견          
    석찬일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새로운 삶에는 이제 잘 적응되었는지요. 어제 샤론엄마랑 통화했는데, 잘 지낸답니다. ^^ 다음에 또 즐겁게 서로 만날 날이 곧 오겠죠. 03-07-04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