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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예진이 연주회

    오랜만에 들어왔다^^
    너의 독창곡도 듣고 잘 둘러 보고 간다.
    내일 압구정 유림아트홀에서 비오티 협주곡 22번을 연주한단다.
    독주회가 아니고 예진 선생님 제자들 연주회라 큰 부담은 없지만 레파토리 넓히느라 작년 겨울 독주회이후 첫 연주회라 좀 긴장이 된다.
    정말 예진이는 취미로 음악을 시킬까했는데,본인이 무대에 서는 걸 너무 좋아해서 그냥 밀어줘야할 듯하다.^^
    11월에 수술날짜가 잡혀 덕분에(?) 열심히 기도하고 있단다.
    샤론이가 키가 많이 큰 것 같다.
    예쁘게 사는 차니리가족이 되길바란다.
    예찬이 17개월에 영덕에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 보낸다 시~원하라고—

    한줄의견          
    석찬일 내가 이태리에 있을 때 크고 작은 연주 가리지 않고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의 경험이 무시못하게 큰 도움이 된 걸 지금 느끼면서 말이다. 04-09-04 01:56
      내일 하는 연주 잘 하길 멀리서나마 기원한다. 사진보니 시원하네.. 고맙다. ^^ 04-09-04 01:57
    최은정 ^^연주는 성공적^^ 역시 예진이가 어려서 무대에서 더 겁없이 하는 것 같다. 기분좋은 밤이다^^ 04-09-04 23:11
    석찬일 잘 하리라 생각했다만, 역시나 잘 했군. 축하한다 ^^ 04-09-04 23:40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skstmvkdl9에요 ^^

    홈페이지 차근차근 보면서 느낀건데….

    정말 유명하신분 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잠깐 검색해 봤답니다 ^^

    베이스 석찬일 독창회

                

                일  시 : 2004. 7. 31(토) 오후 7:30

    장  소 : 어린이 회관 연주홀

    문  의 : 문화사랑 053-656-1934

    전석 무료 초대

    프로그램

    1부

    l        Già il sole dal Gange (이미 해가 겐지즈강에서) -Alessandro Scarlatti(1659-1725)

    l        Come raggio di sol          (태양의 빛같이)       –  Antonio Caldara(1670-1736)

    l        Sì, tra i ceppi (넝쿨사이로)     –         Georg Friedrich  Händel(1685-1759)

    l        Lungi dal caro bene(그리운 님을 멀리 떠나)   –           Giuseppe Sarti (1729-1802)

    l        Me voglio fà’ na casa (나는 아름다운 집을 갖고 싶네) – Gaetano Donizetti(1797-1848)

    l        Vanne, o rosa fortunata (가라, 오 행운의 장미여)   –    Vincenzo Bellini(1801-1835)

    l        Orsù, più non si tardi… Udite, tutti udite (자, 더 늦기 전에… 모두들 듣게나)

    <Il matrimonio segreto> (비밀결혼 중에서)     –    Domenico Cimarosa(1749-1801)

    l        Miei rampolli femminini (내 딸들아)          –      Giachino Rossini(1792-1868)

    <La cenerentola> (신데렐라 중에서)                                                        

        2부

    l        Hat man nicht auch Gold daineben (만약 가진 돈이 없다면)

    <Fidelio> (피델리오 중에서)                –      Ludwig van Beethoven(1770-1827)

    l        Fünftausend Taler            (은화 오천냥)               –  Albert Lortzing(1801-1851)

    <Der Wildschütz>(밀렵자 중에서)                                                            

    l        Der arme Peter (불쌍한 피터)              –       Robert Alexander Schumann

    I.          Der Hans und di Grete tanzen herum (한스와 그레테는 춤추며)         (1810-1856)

    II.         In meier Brust, da sitzt ein Weh (내 가슴 속 괴롬 차네)

    III.       Der arme Peter wankt vorbei (불쌍한 피터는 휘청거리며)

    l        Fünf Rückertlieder (뤽케르트 시에 붙인 다섯개의 가곡)      –            Gustav Mahler

    I.          Liebst du um Schönheit (아름다움을 사랑한다면)                  (1860-1911)

    II.         Blicke mir nicht in die Lieder (내 노래를 들여다보지 마세요)

    III.        Ich bin der Welt abhanden gekommen (나는 세상에서 잊혀졌네)

    IV.      Ich atmet’ einen linden Duft (나는 보리수 향기를 맡았네)

    V.  Um Mitternacht (한밤중에)

    단독 공연에…세계 공연까지…@_@;

    전혀 게임하실분이 아니신거 같은데

    같이 게임했으니 안믿을수도 없구 ^^;

    앞으로도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 ^^
      

    한줄의견          
    석찬일 ^^ 반갑습니다. 이왕이면 돼지아빠님의 사진도 한장 올려주셨더라면 했는데… 하여튼 감사합니다. 인연이 있다면 또 유럽서버에서 만나겠지요? ^^ 04-08-16 18:10

  • 잘 다녀왔단다^^

    홈페이지에 들러보니 독일에 잘 도착했더구나..^^
    난 빈 공항에서 비행기 기체결함으로 12시간동안 빈공항과 파리공항에서 고생한 것 외엔 즐거운 여행을 하고 왔단다.
    그 곳에 오랫동안 지낸 너는 못 느끼겠지만 ,잠시 머물러서인지 정말 공기도 좋구 건물도 멋지고 특히 페라가모 미술관은 …음 …정말 할 말을 잃을 정도 였단다.
    예진이도 부다페스트 도나우강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연주하시는 노교수님 연주를 듣고 ,감동이 되었는지 와서도 열심히 바이올린 연습을 하더구나.(9월4일에 연주가 있걸랑..)
    음..건강이 약간 안 좋아서 담주에 의사면담후 수술할 일이 생겼단다.
    이 글 읽으면 잠시 기도해줄래?
    범사에 감사하는 찬일이 기도 잘 들어주실것 같다.
    건강하구 밝은 나날들 보내길 바란다.^^

    한줄의견          
    석찬일 응. 나도 한국에서의 일정 다 잘 끝내고 죽여주는 도시로 다시 잘 돌아왔다. 너도 힘든 가운데 즐거운 여행을 했다니 다행이네. 물론 널 위해 기도해 줄께. ^^;;; 04-08-15 04:43

  • 연주회 잘 하길 기도한다.

    안녕?
    은정이다.
    드디어 왔구나.
    24-25일이 여름성경학교라서 준비하느라 거의 매일을 교회서 보내고 있단다.
    그 후에 여행준비를 해야해서 대구에 한번 가긴 하는데
    독주회 날짜를 맞출런진 모르겠다. 8월 2일에 출발이라…
    하여간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 잘 하기 바란다.
    샤론이가 참 밝고 귀엽구나..
    있는 동안 즐거운 추억들 많이 만들길 바란다.

      

    한줄의견          
    석찬일 고마워~ 열심히 잘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마. ^^ 너도 여행출발 준비도 빠짐없이 잘 하구…. 04-07-14 09:26

  • 독창회 기대하마

    건강한 모습 보니 반가우이
    독창회 준비도 잘 하고,
    대구 독창회때 보자, 기대하마…….
      

    한줄의견          
    석찬일 아.. 형님 오셨어요? (꾸벅) 형님도 건강히 잘 지내시죠?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음악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04-06-22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