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자유

  • 어머니가 오셨네용……

    찬일씨 그리고 찬은과 샤론 모두 안녕들 하시지요?
    저희도 모두 편안히 잘지낸답니다. 항상 들어와보기는 하는데 글을 안쓰다보니 제가 다녀간줄 잘 모르실까봐 한줄 안부전합니다.
    여기 놀러왔다가 우연찮게 현숙선배 집에도 놀러갔었어요.참 좋은 세상이네요^^
    어머니가 오셨다니 찬은이가 좀 수월하겠네..
    찬은아! 엄니께도 안부전해주렴.
    노래도 열심히 하고 돈도 마니마니 벌어서 나 맛있는 것좀 사주라~~~
    내 조만간 함 갈께
    그럼 찬일씨도 건강하시고 안뇽히 계세요. ^^꾸뻑^^

    ps:사진 한장 올리려고 했더니 남푠이가 사진을 다 씨디로 구웠는지 울 컴터에 한낫도 없네요. 사진은 담에^^…
      

    한줄의견          
    석찬일 눈에 안 보이는 단골손님이셨군요. ^^ 네. 세상 참 좋아졌죠. 그나저나 함 오세요. 없는 시간 쪼개서라도 한번 오세요. ^^ 그리고 담번 사진도 기대합니다. 04-11-06 21:41
    이현숙 컴터가 효자라니까.. 인터넷으로 못 보고 못 만나는 친구들 연락 다 알수 있다니까.. 무선에 힘..^^ 04-11-08 06:27
    석찬일 옳소~ 04-11-08 18:08

  • 샤론엄마 아빠 보시요~

    찬일씨. 그리고 찬은아..
    정말 오랫만에 이 집에 와 보네.. 잘들 지내시는거 같아 반가웠어요. 거리로 치자면 그리 먼 거리들도 아닌데 얼굴보기 정말 힘들죠?? 전 그럭저럭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더불레 릴리또한 건강하게 잘 자라지요..
    글을 써야 하는데 구찮아서 걍 도망갈까 하다가 여름에 한국에서 보낸 찬은이 생일 사진에 눈길이 가서 결국에 몇자 적게 됐답니다..
    찬일씨 가정도 참 다복하고 또 참한(?), 아니 알뜰한 우리 찬은이가 잘살아서 더없이 마음이 기쁘네요..
    샤론이 사진보니 벌써 다 커서 이젠 숙녀티도 좀 나고^^
    찬은이가 일하라 집안일하랴 정신없겠지만 그래도 노래를 다시 시작해서 얼마나 기쁜지..
    집안에 내내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하길 바라고 그리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04년 잘 보내시길..

      

    한줄의견          
    이현숙 참 글고 내 홈피도 놀러와요.. 싸이에.www.cyworld.com/lunina 04-11-04 00:50
    석찬일 반갑습니다. 사진보니까 건강하게 아름답게 잘 지내시는 듯 합니다. 정말 한번 놀러오세요. ^^ 홈피도 아름답더군요. 자주 연락해요, 우리… 04-11-04 17:31
    이현숙 부선이가 싸이 홈피에 다녀갔더군요. 찬일씨 집에 놀러왔다가 제 주소 보고 글도 남기고..싸이가 참 효자예요.. 04-11-04 21:45
      부선이가 독일에 있다는건 알고 있지만 연락이 닿지 않다보니 무감각하게 지냈는데 근데 두 집 거리는 먼가요?? 그래도 찬은이는 동기 있어 좋겠다. 난 뭐냐~ 쩝` 04-11-04 21:46
    석찬일 캬~… 인터넷의 위력이 마구 느껴지네요. ^^ 이곳 킬(Kiel)과 부선씨가 사는 빌레펠트(Bielefeld)는 대강 400-500킬로 정도 떨어져있어요. ^^;;; 04-11-05 00:21
    이현숙 아..그럼 머네.. 쉽지 않겠다 얼굴 보는것도. 04-11-08 06:25
    석찬일 네. 생각보다는 그렇게 자주 가 볼 수 없어서 좀 아쉽죠. 두 가정 모두 극장에 매인 몸이라 마음대로 다니지도 못하고… 그런게 다 인생인가봐요. 04-11-08 18:10

  • 안녕하세요^^

    sopranohm@hanmail.net
      
    어떻게 하다가 아는 이름이 나와서 들어와보니 이렇게 반가운 분들이 여기 계셨더군요.
    구경 잘 하다 갑니다.
    찬은이한테도 안부 전해 주세요^^
    아주 행복해 보입니다..
      

    한줄의견          
    석찬일 아… 현미씨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네. 저희들은 독일에서 잘 지냅니다. 앞으로 서로서로 연락하고 지내요. ^^ 04-10-28 22:59

  • 오랜만^^

    잘 지냈니?
    나는 건강을 조심하며 열심히 사는 중이다.
    내일은 예진이 음악협회 콩쿨인데,미비한 점이 많아서
    좀 부담스럽다.
    예진이는 신경도 안 쓰고 잘 자고 있구..
    낙천적인 성격이 장점도 되지만 ,정확한 연주를 위해서는 약간 불리한 것 같다.
    좀 한가해지면 연락할께..
    (내년쯤 아마 학기중에 독일갈 것 같다^^)
    시원한 물놀이구경하세요^^예찬 12개월때
      

    한줄의견          
    석찬일 시원한 사진 고맙다. 이곳에도 요즘 단풍이 한창인데… 하여튼 예진이 콩쿨 파이팅~ 04-10-18 02:28
    최은정 예진이 본선 2명진출에 통과하구 4학년언니가 1등 예진이가 2등했어요^^ 04-10-20 22:41
    석찬일 웅와…. 예진아 추카추카~~ 정말 잘했네. 수고했어요. 04-10-21 03:17

  • 그간 별일 없었쥐여~

    넘 오래간 만에 글을 남기려니 무슨 말을 먼저
    써야하는지 모르겠네여…
    찬일씬 독창회를 성공적으로 마치셨다니 참으로
    축하드려요…

    한국에서도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오신 것도 기쁘구요…
    찬은이두 많이 예뻐진 것같아 이 언니의 맴이 참으로 기뿌구나…샤론이두 이젠 제법 숙녀티가 나네…

    둘째가 내년 1월에 출산 예정이므로 나날이 불러만오는
    배의 크기와 무게에 스스로 놀랄 뿐이예여…

    성민이두 그리 신경쓰지 않아도 주의 은혜로 무럭무럭 자라주니 참으로 감사하구요…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좋은 것만 생각하고, 감사하며 살기로 했지요…

    암튼 늘 주안에서 강건하시구 또 연락혀요~

      

    한줄의견          
    석찬일 제가 pietrohy 님이 멧신저 로그인했을 때 여러차례 인삿말을 건넸는데도 답이 없어서 상당히 궁금해하던 참이었습니다. 잘 지내신다니 감사합니다. 04-09-21 18:06
    몸조리 잘 하시고 둘째도 쑤~욱 잘 낳으시기 바랍니다. (아직 시간이 좀 남았네요 ^^) 04-09-21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