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자유

  • Howdy?

    별일 없으신지여…
    저희두 정신엄이 잘 지냅네다…
    부활절행사를 워낙 뻑쩍지근하게 해서리
    둘다 앓아 누웠었지여…
    십자가상의 칠언을 연극과 함께 했걸랑여…
    저희의 활약상이 궁금허시면www.valleyhanaro.net에 보시면 궁금증이 풀리실 겁네다…

    찬은이와 샤론이두 잘 지내지여?
    벌써 4월이니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두 아이의 재롱에 재밌게는 살고 있지만
    어떨땐 이렇게 살아두 되는 건지 싶네요…
    그래두 늘 감사하며 살아야 겠지여…
    peace

    p.s.: 찬은이의 손가락이 온전하다면 저희에게 편지한   장 쓰라구 권면 바랍네다…
      

    한줄의견          
    석찬일 우와… 세바스티안이 이제 총각이 되었네요. 고놈 잘 생겼다. ^^ 05-04-07 03:47
      십자가상의 칠언 공연은 잘 봤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네요. 연기 뿐 아니라 조명에 의상까지… 놀랐습니다. 05-04-07 03:49

  •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관련URL : http://myhome.naver.com/wthome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이제 서울은 날이 접차 봄의 날씨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애인과 자동차 세차를 한참동안 정성을 들여서 했는데 새벽부터 비가 내리더라구요^^;; 아마 몹이 찾아오는데 힘들어서 땀을 흘리나 봅니다.
    저는 이제 얼마남지않은 부활을 앞두고 사순시기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모짜르트 대관식은 다 끝냈구요.
    메시아 연습이 한창입니다. 주의 영광..들을때는 쉽게 느껴졌는데..막상 시작하니..^^;;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지요^^ 그곳 독일 날씨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럼 또 방문하겠습니다.*^^*
      

    한줄의견          
    석찬일 네.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주일이 다가오네요. 자신이 속한 곳에서 항상 열심으로 활동하시는 완태씨의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좋은 하루하루되세요. 독일에도 비가 오네요. ^^ 05-03-17 23:22

  • 샤론이 썰매와 비교되는…^^

    샤론이 썰매 멋지다..
    우린 치악산에 민박집에서 준 비료포대에 끈 달아놓은 썰매를 밤 12시까지 탔단다..
    게다가 이번 겨울은 눈도 안 와서…그래도 재밌었단다.
      

    한줄의견          
    손님 멋지다.. 05-03-14 17:53

  • 오랜만…^^

    찬일이!! 잘 지냈니?
    오랜만에 들어 왔구나..12월 말부터 입시반주를 기점으로 3월1일까지 연주회 반주가 6번정도있었단다.
    덕분에 왠만한 바이올린 곡은 거의 다 반주할 기회를 가진 것 같다.
    병원검사도 결과가 좋아 5월말에나 다시 검사받으면 될 것 같구..
    교회일도 남녀 중창단 반주를 더 맡게 될 것 같아 바쁘지만,연주할 기회가 많아져 기분은 좋단다.
    입시위주의 우리나라 교육이 정말 싫다.
    예진이가 혼자서도 잘 따라가주곤 있지만..스트레스를 받을 정도 시키고 싶진 않은데.여기 분위기는 영 아니다.
    예진이 아빠는 자꾸 나가라고 등 떠밀고 난 그래도 가족은 같이 지내야 한다고 생각하고..갈등중이다.
    올해도 유럽에 갈 기회가 한번더 생겼음 좋겠다..
    이번엔 꼭 얼굴 한번 보자꾸나..
    잘 지내고 행복해라..
    예진이 2월12일 덕양 어우림 누리 연주회 분장실에서 예찬이 예진친구와..
      

    한줄의견          
    석찬일 오랫만이네… ^^ 하긴 우리나라 입시교육 유명하지… 필요이상의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안 좋은데… 그래 유럽에 나오면 한번 보자꾸나. ^^ 05-03-07 00:52

  • 업그레이드된 크리스챤(경민)이예요~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민입네다…
    많이 컷지여?
    벌써 7주에 돌입합네다..ㅇ

    샤론이두 많이 컷네요..
    눈을 보니 겨울이긴 겨울이군여…
    여긴 낮엔 에어컨, 밤엔 히터를 트는
    요상한 라성이네여…

    찬은이두 많이 보구 싶네여…

    저는 어제 친정 엄니가 한국으로
    가시는 바람에 밤비상 근무에 들어갑네다…

    잼나게 지내세여~
      

    한줄의견          
    석찬일 와~ 정말 많이 컸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요상한 라성날씨가 잘 이해는 안 되지만 건강하세요. ^^ 05-03-04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