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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에서

    주말에 남해에 갔다 왔단다.
    소라게도 보고 해변에서 해수욕까지 할 수있었단다(날씨가 더워서)
    15일에 수술 날짜가 잡혔다.
    약물치료가 아무래도 무리였던 것 같다.
    하나님이 일중독인 나에게 좀 쉬라고 휴가를 주신거라고 자꾸 세뇌중이다.ㅎㅎ
    2달정도는 요양을 해야할 것 같단다.
    다들 건강 조심하고, 밝은 하루들을 보내길 바란다^^
      

    한줄의견          
    석찬일 어떻게 아픈지 잘 모르겠지만,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진다. 너두 밝은 나날들을 보내길… 05-06-01 05:41

  • 찬일이 안녕?^^

    잘 지내고 있지?
    가끔 들어와 보는 홈페이지에서 너희 가족과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단다.
    이번주 목요일이 예진이콩쿨날이란다.
    학교 대표로 교육청대회에 나가게 되었는데37명의 학교 대표 대부분이 6학년이라 만만치 않을것 같다.
    멘델스죤 협주곡 3악장인데 사실 반주가 좀 부담스럽다.
    워낙에 빠르고 박진감있는 곡이라…벅찬데다가 어제 갑자기 2명 반주를 더 해줘야해서 (모짜르트라 더 부담스럽다) 연습중이란다.
    찬일이 기도를 잘 들어주시는 것 같으니깐 염치없지만 또~~~~기도 부탁해용^^(즐거운 맘으로 연주하도록…)
    지닌 주일 예배 마치고 식사하러 야외로 갔단다.
    봄비 촉촉히 내리는 야외가 참 예뻤단다..
      

    한줄의견          
    석찬일 응, 덕분에 잘 지낸다. 너도 바쁘게 지내니, 보기 좋네. ^^ 여기도 이제 좀 더워졌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단다. 05-05-24 19:42
      우리의 할 일은 최선을 다 하는 것이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고는 감사드린다면 하루하루 행복하기만 하지 않을까… 05-05-24 19:43
    최은정 축하해줘~~예진이가 우수상을 받았단다. 05-05-26 23:23
    석찬일 추카추카 ^^ 05-05-27 21:51

  • Summer is coming 입네다~

    모두 안녕하시지요~
    가끔와서 분위기를 파악하고 가긴 하는데
    시간이 쬐금 간고로 글 올립네다..
    샤론이도 잘 지내지요?
    성민인 25일이면 두 돌이 되고 경민이도
    4달이 되었어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찬은이두 잘 지내지요?

    그곳 날씨는 어떤지…
    온 가족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고럼 20000
      

    한줄의견          
    석찬일 네, 반갑습니다. 한번씩 전해주시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부쩍 커져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 05-05-17 05:48
      이곳 독일 킬에도 봄이 왔으며, 조금씩 더워져가는 날씨에 반팔옷 입은 사람들이 거리에 눈에 띈답니다. 05-05-17 05:49

  • 안녕하셨어요?

    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잘 계신지요>?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선생님 저는 오늘 스물네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모처럼 쉬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으면 참 좋은텐데..그래도 건조한 날씨속에 비라도 내리니 다행입니다.
    부활이 끝나고 이제는 연주회 연습으로 매 주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노래부를때가 가장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요즘에는 가끔씩 여러 대학 홈페이지를 돌아보며 괜시리 음악대학 편입학 모집요강을 살며시 보기만 하고 재빨리 나오곤 한답니다. 하하..정말 이상하지요,,사람이 순간 이렇게 달라질 수가 있나 하곤 생각한답니다^^;;
    그만큼 제가 좋아하고 있나 봅니다.
    헤헤..연주회는 메시아랑 여러가지 음악들로 구성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8월달까지 열심히 연습해야지요^^
    그럼 선생님! 건강하시구요. 또 찾아오겠습니다.
      

    한줄의견          
    석찬일 네, 완태씨도 안녕하시죠? 항상 열심인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기회가 되면 직접 노래하신 것 들려주세요. ^^ 05-05-07 07:01

  • 이제야..

    몇번 오기는 했는데…이사하고 그러느라고..정신이 없었네요…오늘은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이곳에서 모습을 보니 극장에서와는 사뭇다른 느낌이 듭니다..참..컴퓨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너무 좋습니다. 진작에 XP를 깔껄….

    천천히 오늘은 좀 여유있게 구경하다가 갈께요…언제 다 녹음은 하셨는지….이제 자주 올께요..

    오늘 하루도 주님의 평안이 집사님 가정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집사님..음악 들으려고 클릭하면 안나와요..
      

    한줄의견          
    석찬일 아… 반갑습니다. 얼마전부터 녹음한 것이 안 나오더군요. 아마 웹 호스터 업체에서 그 포맷으로 된 것을 사용 못하게 했나 봅니다. 쩝 05-04-15 01:20
      저도 해결책을 찾기위해서 노력중입니다만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네요. ㅠㅠ 05-04-15 01:20
    cepcis 호준씨의 방문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홈지기가 호준씨 사진을 올렸습니다. ^^ 05-04-15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