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자유

  • How R U?

    정말 오래 간만에 다시 방문하니 홈피를 옮기셨군요..
    그동안의 무관심에 사죄드리며…
    그래도 얼라들 둘이 장난이 아닌 관계로 양해 바랍네다..
    샤론이두 참 예쁜 숙녀 티가 다 나네요…찬은이두 무소식이 희소식 인지라
    잘 지내리라 믿어마지 안습네다.
    저희도 넘 잘 지내고 있고…
    성민이는 2살 하구 3개월, 경민이는 7개월 하구두 반이 되었네요…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다음 달에는 이사를 갈 계획이예요..
    아무래도 애들이 생기니 단독 주택이 좋을 것 같아서요..
    이사가는 집은 집은 오래 ‰獰諍

  • 3일후 연주입니다!!!

    예진이 연주가 드디어 코앞으로 다가왔단다(21일)
    영산아트홀 초청연주로 협연을 하게 되었단다.
    초대장이 한장도 안 나가고 인터파크등 인터넷 예매로 공연이 진행되어 많이 부담스럽단다.
    연주를 돈주고 보러 오는 사람들이 실망을 하지않도록 잘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11살짜리 예진이에겐 와닿지않겠지만, 부모입장에선 좀…^^그렇다.
    게다가 사춘기가 시작되었는지 좀 혼란스러워보이기도 하고…
    예진이 연주 잘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은정인 이제 좀 건강이 회복되기가…무섭게 28일에 바이올린 반주가 급하게 들어와서 바빠질 듯하다.
    샤론이도 참 예쁘게 자라고 있구나..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들 보내길 바란다.

  • 재미있는 홈페이지를 보고 갑니다

    작성자 : 노운병(bonaldo68@yahoo.co.kr) 입력일 : 04-05-18 08:55  Read : 208  

    찬일아 니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간다.
    샤론이도 많이컷고(엄마를 점점 더 닮아서 안심이다)
    샤론이엄마도 동영상으로 보니 너무 반갑구나
    오손도손 정답게 사는것이 너무보기좋다
    또 이태리때 생활이 생각나고 그리워지기도 한다
    여기서는 아무래도 그런 분위기는 안나지..
    석장로님 가족창하는 모습에 그냥 눈시울이 젖어오는구나..
    다들 건강하시지…
    그리고 니 홈페이지 너무나 멋있고 부럽다
    잘 알잖니 난 원래 컴퓨터에 약간 많이 약해서…
    생각날때 마다 한번씩 들으마…
    건강하고 다들 한번더 안부 전해라
    호일이한테도…
    un abbraccio fortissimo…  

      

    한줄의견          
    석찬일 아.. 형님 오셨네요. ^^ 사람들이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외국보다 여유로움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세월이 갈수록 신토불이라고 한국이 좋은 것 같아요. ^^ 형님도 건강하세요. 04-05-18 09:56

  • 더운 한국에서 보낸다..

    잘 지내지?
    난 수술 무사히 마치고 이젠 거의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있단다.
    요양기간동안 살이 찌긴 했지만..^^
    예진이가 8월에 협연할 기회가 생기고 9월엔 연주회를 해야해서 이번 방학 정신없이 지낼 듯하단다. 게다가 중간에 사이판이랑 제주도 여행 일정이 잡혀 열흘 정도는 연습할 시간이 빼았겨서 7월달은 살벌하게 연습을 해야할 듯하단다.
    일산은 엄청 덥단다. 물론 대구만 하진 않겟지만…
    독일은 더워도 여름이 그리 습하진 않았던 것 같다.
    더워도 그늘에 들어가면 서늘 했던 것 같구..
    하여간 여름에 건강 조심하고 잘 지내라..^^

  • 뜸한 방문

    집사님 덕으로 교회홈피작업이 잘 되어서
    홈피에 들리다 보니…
    집사님 홈피에 많이 뜸해졌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몸된바 교회를 잘 섬기시기리 믿습니다.

      

    한줄의견          
    석찬일 네. 하지만 이렇게 잊지않고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사님께서도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다 평안히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05-06-07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