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랜만에 들어와보내요
용이한테 샤론이 보고싶다고
성화를 해서 마치 오늘 컴에 앉아
몇년만에 써보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마니 춥지요
건강조심하구요 ㅋ
등록해야기에 인사만
아
오랜만에 들어와보내요
용이한테 샤론이 보고싶다고
성화를 해서 마치 오늘 컴에 앉아
몇년만에 써보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마니 춥지요
건강조심하구요 ㅋ
등록해야기에 인사만
메리 크리스마스 !
샌안토니오는 이제 막 자정을 넘어서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들뜬 아이들을 재우고 와이프와 이것저것 선물을 포장하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샌안토니오는 어제 오늘 낮기온이 영상 20도 가까이 되서 조금 더운 날씨였는데
비가 한번 오고 갑자기 기온이 10도 밑으로 뚝 떨어 졌습니다.
킬은 화이트 크리스마스 겠지요 ?
어제 가족이 정말 오랫만에 다운타운에 가서 성탄절 분위기를 즐기고 왔습니다.
예상외로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좀 편안하게 돌아 다닌 것 같습니다.
샌안토니오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인 River Walk 입니다.
가족들과 즐겁고 기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제 샤론 노래를 듣는단 것이, 정신없이 저녁준비하곤 식사하고 싹 까먹고 오늘 아침 일찍 아이들과 들었습니다.
아. 샤론이가 정말 잘 커주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세살짜리 샤론을 처음 보았던 날이 생각났습니다.
샤론이 노래가 너무 아름다워서 제 블로그에도 올렸어요.
샤론이 노래 덕분에 토요일 아침이 참 은혜롭습니다.
집사님도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샤론이 노래가 들어있는 제 블로그 포스트 주소에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늘 찬은언니랑 샤론인 대전서 대구로 오시겠네요.
가시고 나서도 계속 아쉬운 맘이. ㅠㅠ…
맛있는 것도 못 해드리고, 좋은 곳으로 모시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요.
이노무 날씨….!!
제 블로그에 샤론이 사진 올리면서,
집사님 홈페이지에 샤론사진 한장 가져갔어요. ^^
아참, 그리고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꼭 식사대접을 한번 하고 싶으시다면서,
언제가 괜찮으신지 여쭤보시더라구요.
찬은언니가 저희 어머니 연락처를 알고 계시니, 전화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머무시는 동안 또 한번 뵙고 싶은데, 이번주에 뵙지 않으면 힘들겠지요? ㅠㅠ
편안히 계시다가 독일까지도 무사히 가시길 바래요.
그럼 또 올게요~
아이구….시차 때문에 식구들이 애를 먹네요.
약 12일 동안 정말 꿀맛 같은 고국 방문을 했습니다.
가족모두 원없이 먹고 돌아다니고
하도 걸어다녀서 먹은 만큼 칼로리가 빠져 나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살은 좀 쪘네요. ^^
지하철과 버스를 처음 타보는 아이들이 힘들어 하지 않아서
다니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고
어머니댁은 온통 아파트 숲으로 바뀌어서 잘 보이던
북한산도 이제는 못보게 되었네요.
서울은 공간만 생기면 아파트를 짓는 것 같습니다.
특히 10년만에 만나는 친구들이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방문이 되었던 것 같아요.
지금 이곳 시간은 정오인데 와이프와 아이들은 완전히 꿈나라에 가있고
저는 시차를 빨리 이기려 졸린 눈을 비비며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내일 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시차가 쉽게 극복되지 않을 것 같아요. ㅠㅠ
PS :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모든 것이 신기해 놀라는 예니와
정말 정말 최고로 맛있게 먹은 국수 사진 입니다. 다시 봐도 군침이 도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