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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Thanksgiving!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찬은인 한국에 잘 다녀왔는지 궁금하네요…
    마음이 많이 아플텐데 뭐라고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작년에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찬은이
    맘을 조그이나마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옆에서 찬일씨가 사랑으로 많이 위로해 주시면 금새
    아픈맘을 털고 일어날 수가 있겠지요…

    샤론이도 잘 지내지요?
    아이들 크는 것 보면 그만큼 늙는 것 같아 한 편 착찹하기두 해요..ㅋㅋㅋ

    아무조록 두 분 추운데 건강 유의 하시고 잘 지내세요~

  • 먼저 너무 죄송합니다….

    글구…
    박찬은집사님 안녕하세요…뭐라 위로의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음…그냥 주일날 웃는얼굴로 뵐수있으면하네요….그냥 웃는얼굴이요…이렇게…^-^
    글구 샤론 꼬마삼춘이다….이구 우리이쁜이 보고싶당….오늘 가려했는데 미안~~~
    어제나오늘 집사님댁 가기로했는데 전화도 없이 못가서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한곳에 신경을 써야할꺼같아서요….
    이런저런 생각을했는데 죄송해도 일단 지금 제가있어야할곳이 따로있는듯하더라고요….
    암튼 너무나 죄송합니다….글구 여기도 너무 오랜만에 방문한듯해서 좀 지송하다…호호호
    일단 내일은 학교안가니….오늘저녁엔 좀 쉬고싶네용~~하지만 내일아침엔…흐흐흐
    빨랑 시험이 끝나길 바랄뿐….
    암튼 뚱딴지 같은 소리을 또 썼네요….
    주일날 뵐께요…그럼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용~~~
    샤론~~~꼬마삼춘보고싶지….헤~~~~나두~~~

  • 이젠 밤바람이 차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지금은 다시 샤론이 엄마와 샤론이와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군..^^
    난 지난주일부터 40일 특별 새벽기도가 시작되어서 3일째 나가고 있어 적응하느라 애먹고 있단다.
    요즘 예진이 바이올린샘과 첼로하는 분과 모여서 피아노 트리오 연습을 하고 있단다. 언제 무대에 설진 모르지만,
    재미있게 연습중이란다.(참고로 네가 레슨 한시간 전에 던져준 슈베르트 연가곡 전곡을 밥굶어가면서 벼락치기로 연습한 덕에 초견의 대가로 유명해져있다…ㅋㅋ)
    여긴 이젠 추워지기 시작해서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분단다.
    독일도 춥지?
    감기조심하고 잘 지내라.
    예진이 개교10주년기념 바이올린 연주한 것 띄운다.
    이해해라…팔불출엄마가 딸래미 자랑하고 싶어 안달이다…ㅋㅋ

  • 식사는 잘 하시는지요?

    석집사님…
    식사는 잘 하시는지요?

    저도 한국에서 오랫동안 자취 생활을 해 본 사람인지라
    딱히 누구와 함께 식사 하지 않는 한
    거의 식사를 거르거나, 한다해도 라면 등으로 때우는 것이 전부인 것을 잘 아는지라
    요즘 집사님의 식생활이 심히 걱정이 됩니다요…^^

    마음 같아서는 저희 집에 한번이라도 초대하여 함께 식사라도 나누고 싶지만
    그게 맘처럼 여의치가 안네요…–;;

    지난번 베토벤 곡….’자연으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영광'(?)인가요…
    성가대의 모든 곡이 정말 훌륭했지만
    정말 영혼을 울리는 노래였습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되 말과 혀로만 하지말자’는 말씀이 귀에 멤도네요…

    비록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으로 끝날지라도
    ‘하나님의 귀한 사람’ 석집사님과 그 가정에
    하나님의 자녀의 빛과 영광이 늘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제가 계속 홈페이지를 방문했었는데 앖는페이지라고 계속 나와서 선생님 홈페이지가 없어진줄 알았는데 오늘 다시 찾아와보니 업데이트가 되어 있더군요^^
    저희 연주회는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인 저희들이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선생님이 보시기엔 형편 없는 음악이겠지만 제가 솔로로 부른 합창곡(곡중 2분50초 부분)을 올려보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서울은 이제 날씨가 제법 서늘해 졌습니다. 선생님도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