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자유

  • 송구영신

    한해가 몇시간 안남았네

    지난주일은 권사님(your mom)께서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우리가족 사진도 보신후 말씀하시더라고. 그라고 석장로님께서도 혜민이(찬군형님 딸…이 아이 요즘 우리 파티마병원에 입원중) 때문에 이런저런 말씀하시면서 열심히 잘 하라고 또 격려도 해주시고…하여튼 두어른이 건강하신 걸 보니 보기고 좋았데이..

    곧 송구영신예배 보러갈 시간이다.(12월 31일 오후 11시) 지금이 9시 45분이니….
    먼곳에서 맞이하는 새해 건강하여라……

    음성으로 메세지 보내본데이(말주변이 시원찮잖아..) download2
    사진은 대구근교 창녕에 있는 화왕산에서 한~ 폼 잡았지….억세풀로 유명하지………download1

    Happy New Year~

  • cepsis를 돌아보고

    찬일이 안녕

    벌써 아이들이 많이 컸구나. 이 홈페이지를 약 1시간 이상 샅샅이(?) 둘러 보니 역시~ 우리 찬일이~하는 마음이 구나..

    범어동 그곳에서 너에게 모뎀을 처음 접하고 신기하게 생각했고, 이후 여러가지 컴퓨터의 노하우를 이야기 해 줄 때 엊그제 같았는데….그래도 그 실력은 여전하구만…존경!

    늘 그곳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과 가족의 따뜻한 모습들이 선하구나. 나도 일본에서 돌아와 병원생활을 다시 시작했데이.

    우리 아이들은 큰아이(민희)는 올해 중학교 졸업하지..둘째(재희)는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입학 준비중이지…아이들 커가는 것 보니 내가 왜 안 늙겠니…. 찬일이 하고 같이 늙어가는 것 보니 찬일이 나이도 모르겠다..성기와 같제.

    사진을 보니 장로님과 권사님 모습도 보이데..두분 교회에서 가끔 뵙지만 얼마나 보기가 좋으신지…신앙으로 늘 살아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지..정말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요즘 눈이 제일 먼저 가더구만, 소위 ‘근시’가 되어가고 있데이..아 서글픈 세월이여~~
    내년에 교회에서 청년2부 부장으로 수고하게 되었데이. 청년 2부는 대학부나이지.
    요즘 청년들이 많이 생각들이 다르다는데..글쎄 우리 잘 인도할지…약간은 걱정이지만 가끔 찬일이 생각을 물을 때도 있을 것 같고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애

    지금은  병원 점심시간이라 이 홈피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오전엔 제법 대구에 눈이 많이 왔지…눈을 보니 튀어나가고 싶더구만..그래도 아직 젊은가…히히..

    아이들이 귀엽데…몇살이지…제수씨도 잘 있으시고…어쨋든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보기가 좋구나….진짜 한번 여행삼아 그곳에 한번 가보고 싶데이…..시간이 허락하면.

    인자 이 홈피를 통해 자주 ‘들락달락’해야 될 것 같데이…..너무 가깝게 느껴지제.

    사진 한장 부칠께 ….2년전 미국갔을 때 Yosemitte Park에서 찍은 것..

  • 너무 오랜만이죠..^^

    금요일날 글을 쓰려했는데 좀 피곤했는지 집에와서 뭘했는지 그냥 잠드는바람에…
    암튼 집사님댁을 다녀오면 늘 좋은데 집에오면서 아쉬움이 남아요…
    아니 울 이쁜 샤론이땜시롱…집에갈려면 잘가삼춘하면서 바라보는 그 눈빛이 웅~~
    샤론삼춘하고 함께살까나~~~~헤헤헤
    그날도 솔직히 그냥 이런저런이야기하려갈려했는디 이상하게 샤론이가 먼저서리…
    암튼 지송해라….내가 샤론이를 좋아하봐~~아니 사랑하나봐~~~
    장인어른글구장모님…하하하 ^0^…다음에 또 가도돼죠~~~이구 염치없어라…하하하
    암튼 박찬은집사님께서 김치도주구 아니 김치가없었거든요…하기도 귀찮았는데 암튼 지금 맛있게 먹고있습니당~~~복터친 상명..캬캬캬
    글구 석찬일집사님은 못 보고와서리 죄송해용~~~
    주주은 잘모르겠고 다음주에 또 갈려하는데 헤~~~가두되죠…
    암튼 늘 주님의사랑이 가득한 가정이돼길 기도할께용~~~

    p.s….그때 물어볼려했는데 이쁜샤론이가 까먹게해서리…
    다른게아니라 cd을 굽는건 알겐는데 dvd은 어떻해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네로 프로그램으로 하는건가요???제가 네로로 이렇게저렇게했는데 안되더라고요…
    제가 가지고있는 시디은…DVD+R 글구 4.70GB
    글구 하나더 음…전에 시디(MB700)에다 사진을 구워놓았던곳에 공간이 남아서 더 추가을 하려하는데 생각되로 잘 안되서요….새로하는건 쉬운데 추가하는건 안되네요…웅~~~
    가능하면 자세히 가르쳐주세용~~~

  • Kiel에서 눈 본 두번째 날입니다.

    히히히. 집사님, 안녕하셨어요?
    매일 들어와보면서도 인사 한번 못 남겼다가 오늘에야 정식멤바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석다방은 Klassic Radio가 흐르고, 박찬은집사님 맛난 저녁식사가
    끓고 있겠네요. 아…언제 빨리 애기가 나와서 112 커피를 다시 마시리~.
    오늘 눈와서 그치고부터는 얼른 집앞 눈을 치워야 되는데, 치워야 되는데…하다가
    좀전에 나가서 눈 치우고 들어왔습니다. 딴에는 열심히 쓴다고 쓸고 있는데,
    지나가시던 할머님이 그렇게 효율적이지 못하게 치우고 있냐고 한 소리 들었어요.
    ㅠㅠ…지하실에 보니까, 문과장님께서 쓰시던 눈치우는 삽이 있었는데,
    망가져있어서 그냥 정원용 빗자루로 쓸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눈을 치우고 나니까, 맘이 후련하네요.
    새로 홈페이지 바뀐 게 지난 번보다 훨씬 좋아보여요. 제 눈엔요.
    사진첩에도 못 봤던 사진이 많은 것 같고, 사진첩에 사진들 보기가 훨씬
    편하게 되어있는 것 같아서 좋네요.

    역시나 좋은 점은 집사님이 쓰시는 글들인 것 같습니다. ㅎㅎ

    다시 한번 박찬은집사님과 샤론이가 무사히 독일 오신 것 축하드리구요.
    다음번엔 샤론이가 심심해하더라도 저희 집에서 저녁 한번 해드릴게요.
    또 놀러오겠습니다.

  • 예진이 예찬이 동영상

    드디어 무료 동영상 올리는 사이트 찾았답니다. 객석에서 아빠가 급하게 찍어 음질 화질 꽝이지만 딸과 함께한 무대를 보여주고 싶어서 올립니다. 구경와요
    http://www.pandora.tv/474225
    이 주소로 들어가서 검색창에 채널로 전환 후 예진이의 바이올린 이라고 치면 예진이 동영상 볼 수 있어요,(앞에 광고 약간 나간 후…)  

    독일서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네가 볼수 있다면 좋겠다.
    반주하는 사람은 물론 은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