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이 들어왔습니다.
자주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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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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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지금 미국 중부 시간은 2007년 1월 1일 새벽 1시 09분 입니다.
송구영신 예배를 마치고 막 집에 도착했습니다.
2007년 한해에도 석찬일 집사님 가정에 주님이 늘 함께 하시고
무엇보다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2007년에는 석찬일 집사님 CD가 발매되기를 바랍니다 ^^
그리고 여기 오신 모든 분들 또한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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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아마도 성탄절 인사루 젤 먼저이지여~
연말이 다가오니 이런 저런 일들로 분주해
지는 때입네다..됙일에서는 분위기가 어떤지여..
여기는 날씨가 온화한 관계로 별로 성탄절
기분은 그리 나진 않습네다..
그러나 주님이 분위기로 오시는 것은 아니기에
암튼 들뜨고 기쁨으로 설레이는 시간들 입네다..찬은이과 샤론, 찬일씨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복된 성탄의 기쁨을 맛보시길 기원합네다..ㅇ -
찬일에게
참 오랜만이네. 며칠전 권사님께 너의 홈피 주소를 받고 참 반가운 마음으로 이글을 쓴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지-. 외국 생활이 별로 외로운 것 같지 않구나. 이렇게 가까이 볼 수있고 또 연락할 수 있으니. 나는 너무 외롭고 힘이 들었는데. 이제 자주 들어와 볼께. 믿음직하고 성실한 너에게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또 축복된 날들이 이어지길 빈다. 나는 뭐 바쁘게 음악도 하고 사업도 하고 하루를 감사하게 살아 간다. 한번 감사하면 한번 행복하고 백번 감사하면 백번 행복하고—. 그렇게 감사로 가득찬 삶이 되면 좋겠지. 다음에 또 쓸게. 안녕 -
추억의 수성못에서


겨울이 오네…..어제 토요일 오후 잠깐 수성못에 갔다.
낙엽이 많이 떨어지고 제법 날씨가 추워져서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야
수성못 중간에 작은 섬은 여전하지만 멀리 보이는 지산.범물동(석장로님 댁)의 아파트 건물들이 높게 솟아있네. 다른쪽에서 보면 우리아파트(옛 정화여고 자리)도 보이더구만
그곳에 비둘기들도 추워서 양지바른 철조물에 앉아 일광욕도하고 사람들도 벤치에 앉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수성못……….어릴 때 부터 이곳에 수없이 왔지만 오랜만에 와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스케이트도 타고 송충이도 잡으로 오고…가끔 데이트도 하고….주변이 많이 깨끗해졌지…그리고 이곳 가까이 까지 아파트 군이 형서되어가고 있지..
아마 찬일이가 오면 많이 달라진 걸 또 볼거야….
요즘 건강하제………………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사진.비디오 등등을 보고 가지..
샤론이를 비롯한 모든 가족들이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좋도다~~또 연락할께……. 사진 2장 올린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