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우연히 보게된 영상인데 정말 감동적이네요.
핸드폰을 판매하는 평범한 폴이란 남자가 자신의 꿈을 위해
‘브리턴스 갓 탤런트’라는 프로그램에 출현을 해서
짧은 오페라를 부르는데 감동이 있습니다.
성악을 공부하지 않고 저정도면 참 좋은 성량과 목소리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닌지요 ?
전 거의 눈물 흘릴뻔 했습니다.
저도 우연히 보게된 영상인데 정말 감동적이네요.
핸드폰을 판매하는 평범한 폴이란 남자가 자신의 꿈을 위해
‘브리턴스 갓 탤런트’라는 프로그램에 출현을 해서
짧은 오페라를 부르는데 감동이 있습니다.
성악을 공부하지 않고 저정도면 참 좋은 성량과 목소리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닌지요 ?
전 거의 눈물 흘릴뻔 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이번에 영상예배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사실 예배당이나 사용인원을 생각해 보면 크게 쓰일 것이 없는데
담임목사님께서 워낙 관심을 갖고 추진하셔서 미팅만 거의 3달 가까이 하고
성도들에게 도네이션을 받아 저렴한 가격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을 관리하고 운영해야 할 인원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저를 포함해 Jessy라는 미국인 집사님과 곧 떠날 대학생 한명이 있는데
그나마 저는 찬양대에 서는 관계로 대학생이 맡아서 하지만
5월말에 학생이 떠나면 정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교회 성도들이 대부분이 장년층이기 때문에 시스템이 아니라
인터넷도 잘 못하시니 같이 봉사할 분들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네요.
지난 주 처음으로 예배를 녹화 하고 dvd에 복사해 용량을 보니
거의 3기가 가까이 됩니다. ㅠㅠ
이것을 변환하고 크기를 줄여서
교회 웹싸이트에 올려야 되는데 머리가 지끈 지끈 합니다.
영상 편집 이란게 쉬운게 아니군요.
그래서 집사님께 좀 여쭙고 싶습니다.
집사님이 사용하시는 동영상 편집기는 무엇인지요 ??
중요한 것이 화질이 좀 떨어져도 용량을 줄이는 것입니다.
전 버츄어덥 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데
용량 줄이는 것이 문제네요.
휴~~ 어떤 강좌라도 찾아서 연구해봐야 겠습니다.
집사님,
이렇게 멋있는 집이 또 있었군요.
저번에 잠깐 이 홈페이지를 봤을 때, 극장이나 어디 홈페이지인 줄 알았어요.^^
더욱 아름다운 홈페이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주일날은 행복했습니다.
원빈이 머리를 볼 때마다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날씨가 변덕이 심하군요. 따뜻했다, 추웠다…
이걸 독일어로 Aprilwetter라고 한다는데, 정확한 표현이군요.
그럼, 건강하시고 주일날 뵙겠습니다.
예전 집사님 홈페이지에 올리신 찬양곡을 찾고 있습니다.
그 곡에서 집사님의 베이스음을 듣고 감동감동 완전히 팬이 됐지요. ^^
제목도 모르겠고 가사도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일부분이 “들판이나…..밤하늘에 별을…우리들에….”
그리고 마지막이 “우리에게 용서를 주신 주 찬양해 용서” 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는데 아무리 찾고 찾아도 없네요.
혹시 컴퓨터에 저장 되어있으시면 잠시 올려 주실 수 있으신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어제 딸아이가 다니는 Preschool을 운영하는 감리교회에서 부활절 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 가봤는데 참 체계적이고 주님을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주님과 부활절의 의미를 잘 전달한 행사 였습니다.

입구에 젤리빈의 숫자를 추측해서 맞추면 상품을 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얼핏 사람들을 보니 2000,3000개 이렇게 썼는데 저와 와이프는 2007년도에서 예수님이 돌아가신 나이 33을 뺀 숫자를 써넣었지요.

복도마다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러 행사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 간 곳은 부활절에 관한 연극이였습니다. 같이 찬양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제 딸도 교사가 설명해 준대로 예수님 액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15개월된 제 아들녀석도 달걀을 담을 봉지에 모양을 넣고 있네요.

가장 인상 깊었던 간식 입니다. 그냥 와서 먹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부활에 관한 설명대로
이것저것 넣어서 만든 성경적 과자 입니다. ^^;

이렇게 교실마다 달걀 바구니가 있어서 한개씩 바구니나 봉투에 넣어 갑니다.
댤걀안에는 초코렛과 젤리등이 들어 있죠.

마지막 교실에서 제 딸이 만든 미술품 입니다. 다시사신 예수님에 대한 짧은 스토리.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대부분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 보다도 아이들에게 부활절의 의미를 알게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