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때 만들어서 먹는 과자
아내가 정성껏 만든 크리스마스 과자에 샤론이가 예쁘게 장식하였다.
모녀가 함께 힘과 사랑과 정성을 모아서 만든 작품
보기에도 아름답지만 맛은 훨씬 좋았다… ^&^
(아… 또 입맛이 다셔지는군.. 쩝쩝)




크리스마스 때 만들어서 먹는 과자
아내가 정성껏 만든 크리스마스 과자에 샤론이가 예쁘게 장식하였다.
모녀가 함께 힘과 사랑과 정성을 모아서 만든 작품
보기에도 아름답지만 맛은 훨씬 좋았다… ^&^
(아… 또 입맛이 다셔지는군.. 쩝쩝)




시내 킬러 나흐리히텐 신문사 건물 유리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과자로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입니다.
각 작품 아래에는 이름과 나이가 적힌 팻말이 놓여있는 것으로 봐서 아마 이런 행사를 한 모양입니다.
어린 아이들의 동심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2009년 9월 30일
아내가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서 튀긴 닭고기 요리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나를 위하여 특별히 양념없이 그냥 튀긴 닭과 양념통닭 두가지를 준비했다.
정말 맛있었다. (후르륵~ 쩝쩝)
2009년 9월 29일
아내가 구운 머핀~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는데, 먹어보니 보기보다 훨씬 맛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