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음식

  • 양념반, 후라이드반

    양념반, 후라이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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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큼직한 호박 2-1

    큼직한 호박을 드디어 땄습니다.

    날씨가 조금씩 추워져서 이제는 더 이상 그냥 밖에 자라도록 놔둘 수가 없네요.

    그래서 큰 맘 먹고 오늘 호박을 땄습니다.

     

    지난 번에 땄던 호박보다 얼마나 자랐는지 알아보려고 줄자로 재어보았습니다.

    대강 57cm 정도 되네요.

    지난 번에 땄던 호박은 42cm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그에 비해서 15cm 나 더 큰 놈입니다.

     

    호기심에 저울에 무게를 달아보았습니다.

    5.7kg

    엄청나군요.

     

    우연의 일치이겠지만, 키가 57cm 에 몸무게 5.7kg

    그저 기분이 좋습니다.

     

    아내는 우리집 냉장고에 이 놈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며 걱정입니다.

    아직 지난 번에 땄던 호박도 남아있다구요. ^^

     

    기대하지도 않았던 큰 호박 덕분에 올 가을에는 마음이 더 풍요로와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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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큼직한 호박 2

     

    지난 번에 사진을 올렸던 큼직한 호박 옆에 자라던 호박입니다.

     

    엄청 많이 자랐죠.

     

    지난 번에 올렸던 것보다 더 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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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편 한 접시

    어느 새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추석도 지난 요즘 가을 바람이 느껴집니다.

     

    이럴 땐 송편 생각이 간절하지요.

     

    얼마 전 아내가 만든 송편입니다.

    사진으로는 알 수 없지만, 정말 맛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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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먹거리 3 – 짬짜면

    엄청나게  더운 날씨가 계속되던 중 우리는 중국집에 배달음식을 주문했다.

    한 번 맛보고 싶었던 두가지 요리를 반반씩 나눠 놓은 음식들을 골고루 주문했다.

    메뉴는 짜장면, 짬뽕, 볶음밥과 탕수육 중 한 그릇에 먹고싶은 음식  두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실제로 먹어보니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다. ^^ (꼴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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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짬짜 (짬뽕 +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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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짬 (탕수육 +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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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볶짬 (볶음밥 +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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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볶짜 (볶음밥 + 짜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