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신앙

  • 2009년 5월 3일 어린이주일 예배


    2009년 5월 3일 어린이주일 예배


  • 2008년 12월 21일 성탄절 주일학교 성탄축하공연 "나의 마음을 아시는 주"

     


    2008년 12월 21일 성탄절
    주일학교 성탄축하공연
    "나의 마음을 아시는 주"
     

  • 심은 대로 거둔다

    ||0||0레오나르도 킬러 박사는 거짓말 탐지기를 발명하고, 25,000 명을 시험한 후, 인간이 정직하지 못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성경은 정직하고 진리는 단순하다.
    내 손이 수고할 때 먹고 복되고 형통하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를 속이면서 겉으로 그렇게 사는 척만 한다면 결코 그 열매를 맛볼 수 없다.
    프랑스 혁명 때 로베스피에르는 사람들을 처단하기 위해 단두대를 만들었다.
    그러나 로베스피에르는 자신이 만든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은 무엇을 말하는가?
    심은 대로 거둔다는 성경 말씀을 그대로 증명하는 것이다.

    당신이 성숙하고 싶다면 셈 레벤슨의 말에 귀 기울여라.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다면 사람들의 좋은 점을 보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다면 너희 음식을 배고픈 사람에게 나눠 주고,
        아름다운 머릿결을 갖고 싶다면 어린아이에게 하루 한 번씩 네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다면 결코 혼자서는 걷지 말라.”

    그렇다.
    이제 영적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건의 시간을 심고 경건의 습관을 갖고 눈물로 씨를 뿌리라.
    그러면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둘 수 있다.

    [굿바이 정신으로 살아라] 박호근 (두란노, 2003)

  • 교회 청년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식사

    ||0||0지난 주일 (2009년 3월 15일) 예배 후 교회 청년들이 우리집을 방문하여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김상엽 집사 가족과 함께 한 이날 저녁식사는 우리 가족까지 포함하니 어른 8명에 어린이 2명으로 총 10명이 함께 식탁을 나누었다.
    식탁은 나눈다는 표현이 과연 맞는 표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맛있게 저녁식사를 하였다.
    이 날 저녁식사의 주메뉴는 알탕~!
    이날의 멋진 저녁식사를 위하여 김상엽 집사님집에서 제공받은 알탕~!
    엄청 맛있었다. ^^

  • 전도자의 시각

    ||0||0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독일 기독교의 대표적인 지도자였던 마르틴 니뮐라라는 목사가 「2차 대전 책임 백서」를 발표해 굉장한 논쟁을 불러일으킨 적이 있다.
    그는 2차 세계대전의 발발에 대해 히틀러에게 책임을 묻기보다 독일 교회와 독일 그리스도인들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가 히틀러를 노골적으로 비난하지 않는 것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은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

    그 때 그는 다음과 같은 간증을 했다.
    “저는 그동안 일곱 차례에 걸쳐 같은 꿈을 꿨습니다.
    그것은 제가 주님의 심판대 앞을 통과하는 꿈이었습니다.
    한번은 심판대 앞을 지나가는데 제 뒤에 있던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예수님이 ‘너는 왜 나를 믿지 않았는가’라고 물으시자, 그는 ‘아무도 제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전해 주지 않았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의 목소리가 익숙해서 돌아다보니 그는 아돌프 히틀러였습니다.
    이 사건이 제 삶을 바꿔 놓았습니다.
    그 때까지 그가 죽기를 바랐던 적은 수없이 많았지만, 그의 영혼을 위해 기도한 적은 없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독일 그리스도인들은 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진지하게 접근하지 않은 것에 대해 모두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우리 주변에 복음을 기다리는 사람들, 공허함과 불안감에 뒤틀린 사람들, 인생의 자리에서 악을 쓰고 있는 이웃이 많이 있다.
    그들이 느끼는 삶의 절망에 우리는 책임이 없는가?

    「이렇게 주 안에 살라」/ 이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