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신앙

  • 배드민턴

    2008년 3월 16일 저녁

    오랜만에 배드민턴을 쳤다.
    이날은 심목사님과 오목사님, 그리고 최주일 집사님과 나, 그리고 로고스 호프 선교사님 두 분과 함께 열심히 운동하였다.
    3주만에 치는 배드민턴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막 저녁식사를 배부르게 먹고 와서 그런지, 그것도 아니면 요즘 공사하느라 몸이 너무 많이 지쳐서 그런지 예전처럼 몸이 잘 움직여주지 않았다.

    무엇이든지 꾸준히 하지 않으면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없다고 몸이 말해주는 듯 하였다.
    지난 몇 달 동안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배드민턴을 쳐서 그런지 사실 이번 거실 공사하는데 피로감이 덜했다.
    배드민턴을 치기 전이라면 훨씬 많이 피곤했을 터인데, 일주일에 한 번하는 운동이지만 몇 달 동안 규칙적으로 했더니 피로감이 덜한 것이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회가 되는 데로 열심히 운동을 병행하여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여야겠다.

    사진은 심목사님과 오목사님의 멋진 경기 모습

  • 오 자비롭고 거룩하신 아버지

    오 자비롭고 거룩하신 아버지여,
    당신을 알아볼 수 있는 지혜와,
    당신을 이해할 수 있는 총명함과,
    당신을 애써 찾을 수 있는 부지런함과,
    당신을 기다릴 수 있는 참을성과,
    당신을 우러러 바라볼 수 있는 눈과,
    당신을 깊이 묵상할 수 있는 마음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에 속한 권세를 통하여
    당신을 선포할 수 있는 생명을 허락하소서.

  • 〈통일찬송가〉와 새롭게 나온 〈21세기 찬송가〉의 차이점과 특징

    사진은 새로이 발행된 21세기 찬송가의 모습입니다.

    * 21세기 찬송가
    전체 645장으로, 기존의 통일찬송가에서 162곡이 추가되고 78곡이 삭제되었으며, 가사 상당수가 일부 변화되었다. 이 과정에서 국내 작곡가의 곡이 대폭 추가 (108곡)되였으며, 중국, 포르투갈, 아프리카, 그레고리안 성가등의 외국곡도 몇곡 추가되어, 기존의 서양곡 중심의 찬송가를 개혁하였다. 또한 외국의 유명한 곡이 추가로 들어온 것도 (81장 주는 나의 보배, 113장저 아기 잠이 들었네)특징이다. 기존에 복음성가로서 많이 불렸던 곡들도 상당수 포함되었다(622장 거룩한 밤, 568장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38장 예수 우리 왕이여). 그러나 CCM이나 워십 부류에 속하는 곡들은 채택되지 않았다.
    출처: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통일찬송가〉와 새롭게 나온 〈21세기 찬송가〉의 차이점과 특징

    1) 찬송가의 부피가 두꺼워졌다.
    기존 찬송가는 558장, 〈21세기 찬송가〉는 87장이 늘어난 645장.
    교독문도 76개에서 135개로 늘었음. 열심히 찬양하자!

    2) 우리나라 곡이 많이 삽입됐다. 〈통일찬송가〉는 외국 곡 일색이었는데 〈21세기 찬송가〉는 한국 찬송가가 109곡 (108곡?) 이나 새롭게 삽입됐습니다. 기존의 17곡까지 합한다면 한국찬송가가 126곡으로 늘어 3%에서 약 20%까지 비율이 높아졌다. 환영할 일!

    3) 영·미권 중심의 찬송가에서 벗어나 세계 각국의 다양한 찬송을 새로 수록.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영어권 이외의 찬송가들을 많이 삽입
    -외국 민요나 국가, 혹은 예배에 적합하지 않은 곡들을 과감하게 뺌.
    -대신 예배찬송과 교회절기에 부를 수 있는 곡들을 보강했다.
    -예) 송구영신예배에 사용하는 찬송이 2곡에서 5곡을 대폭 늘었다.
    5월 가정의 달에 주제곡처럼 부르던 305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를 보완할 곡도 4곡이나 된다.

    4) 청년을 주제로 한 곡이 2곡에서 5곡으로 늘어난 것.
    – 예수 우리 왕이여(38장) 주님의 시간에(623장) 주 찬양합니다(617장) 찬양하라 내 영혼아(621장) 등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복음송도 포함됐다.
    –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568장)와 같은 곡은 <어린이 찬송가>에 있던 것이 신분상승(?) 된 경우. 아무튼 어린이와 젊은이들을 위한 배려에 감사!

    5) 곡 제목이 변경된 경우도 44곡이나 된다.
    – 내 죄 사함 받고서(210)를 내가 예수 믿고서(421)와 같이 제목 자체가 완전히 바뀐 경우도 여러 곡.

    6) 어법도 현대어법에 맞게 고침.
    – 여호와→하나님, 예수여→예수님, 성신→성령, 왕→주님, 축복→복, 버성겨→멀어져, 하옵시고→하시옵고 등으로 바뀐 것이 특징.

    7) ‘고음불가’이신 분들을 위해서 장조를 낮추거나 높인 곡도 있다.
    -〈통일찬송가〉 내 주는 살아 계시고(16)는 내림 마장조로 시작해서 높은 음자리 파까지 올라간다. 고음불가인 분들이 부르기에는 좀 버거운 찬송이었으나, 새 찬송가에서 장조를 라장조로 낮추었다.
    – 무덤에 머물러(150)를 부활절 새벽예배 때 부르기 곤혹스러운 것이었는 데, 기존의 다장조를 라장조로 내렸다.

    [새 찬송가 어떻게 사용되어 질 것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과 합동을 비롯한 주요 교단들이 올해 총회를 통해 21세기 찬송가를 승인했지만 교회가 찬송가를 교체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을 듯. 새 찬송가를 사용하는 데 이의는 없지만, 구입비용 등 실질적인 문제가 남아있기 때문.

    한국찬송가공회는 교체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을 검토하고 있으나 이러한 노력에도 교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한다.

    <21세기 찬송가>에 수록된 한국인 작사·작곡 찬송

    장   제목   작 사   작곡
    11 홀로 한 분 하나님께 길선주 김두완
    13 영원한 하늘나라 김윤국 김의작
    16 은혜로신 하나님 우리 주 하나님 한병기 공석준
    17 사랑의 하나님 김희보 박재훈
    18 성도들아 찬양하자 전재동 이중화
    45 거룩한 주의 날 김영헌 나인용
    47 하늘이 푸르고 강대식 김규태
    48 거룩하신 주 하나님 정치근 문성모
    51 주님 주신 거룩한 날 김이호 김영준
    52 거룩하신 나의 하나님 정필도 백화죽
    57 오늘 주신 말씀에 정치근 김정일
    61 우리가 기다리던 김경수 김두완
    62 고요히 머리숙여 서정운 곽상수
    76 창조의 주 아버지께 이용원 김정일
    77 거룩하신 하나님 전재동 김성은
    98 예수님 오소서 채희동 이천진
    100 미리암과 여인들이 정숙자 황의구
    110 고요하고 거룩한 밤 임성길 장수철
    136 가나의 혼인잔치 이무경 박정화
    137 하나님의 아들이 서병주 한정희
    142 시온에 오시는 주 홍안의 김종덕
    153 가시 면류관 정대위 나운영
    155 십자가 지고 이성희 이문승
    156 머리에 가시관 붉은 피 흐르는 반병섭 황철익
    157 겟세마네 동산에서 최후 기도 김광영 김정양
    158 서쪽 하늘 붉은 노을 주기철 김남수
    178 다 함께 찬송 부르자 이동일 이동일
    181 부활 승천하신 주께서 이성봉 나운영
    192 임하소서 임하소서 김응조 임우상
    193 성령의 봄바람 불어오니 임태득 이문승
    203 하나님의 말씀은 조창희 이천진
    206 주님의 귀한 말씀은 외국인 임석인
    223 하나님은 우리들의 나채운 석종환
    247 보아라 저 하늘에 송창근 하재은
    248 언약의 주 하나님 한상동 정희치
    256 나의 죄 모두 지신 주님 오소운 오소운
    271 나와 같은 죄인 위해 박봉배 구두희
    281 요나처럼 순종 않고 정성구 김흥규
    296 죄인 구원하시려고 박형룡 김순세
    306 죽을 죄인 살려주신 김창인 허방자
    307 소리없이 보슬보슬 마경일 나인용
    308 내 평생 살아온 길 조용기 김성혜
    316 주여 나의 생명 김보훈 김보훈
    318 순교자의 흘린 피가 미상 하재은
    319 말씀으로 이 세상을 김연진 박재훈
    332 우리는 부지런한 오병수 이영수
    344 믿음으로 가리라 김동청 한상은
    389 내게로 오라 하신 주님의 외국곡 김순세
    392 주여 어린 사슴이 전영택 박재훈
    396 우리 주님 밤새워 최기채 이문승
    398 어둠의 권세에서 마경일 김연준
    402 나의 반석 나의 방패 이명직 권순호
    409 나의 기쁨은 사랑의 주님께 엄문용 전낙표
    416 너희 근심 걱정을 최진호 김수정
    418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유호준 문성모
    422 거룩하게 하소서 박윤선 이귀자
    431 주 안에 기쁨 있네 박성문 백태현
    437 하늘 보좌 떠나서 박명수 백경환
    443 아침 햇살 비칠 때 황금찬 황철익
    444 겟세마네 동산에서 한경직 박영근
    448 주님 가신 길을 따라 임종락 한태근
    464 믿음의 새 빛은 엄상신 이보철
    467 높으신 주께서 낮아지심은 박지혜 전희준
    468 큰 사랑의 새 계명을 신세원 정두영
    469 내 주 하나님 정의수 이성수
    470 나의 몸이 상하여 안종원 정태봉
    473 괴로움과 고통을 정치근 김성훈
    474 의원 되신 예수님의 이병선 최현경
    476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임종락 주성희
    477 하나님이 창조하신 채희동 김승호
    506 땅 끝까지 복음을 김순권 김정일
    514 먼동 튼다 일어나라 오병학 박영주
    517 가난한 자 돌봐주며 오만세 김국진
    514 꽃이 피는 봄날에만 손양원 김국진
    547 나 같은 죄인까지도 김성호 주성희
    553 새해 아침 환희 밝았네 김소엽 명정훈
    555 우리 주님 모신 가정 엄원용 박정선
    556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는 권기창 문성모
    557 에덴의 동산처럼 이무경 임순미
    558 미더워라 주의 가정 문익환 곽상수
    561 예수님의 사랑은 안성진 박재훈
    568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석진영 이일래
    571 역사 속에 보냄 받아 이용원 이한웅
    572 바다같이 넓은 은혜 도한호 윤학원
    573 말씀에 순종하여 박지혜 유병용
    576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정치근 한태근
    577 낳으시고 길러주신 김수진 이관섭
    578 언제나 바라봐도 김정준 박재훈
    581 주 하나님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엄원용 신영순
    583 이 민족에 복음을 이윤구 임준희
    584 우리나라 지켜 주신 김경희 백태현
    594 감사하세 찬양하세 박정아 김은석
    596 영광은 주님 홀로 강신명 박정선
    601 하나님이 정하시고 심군식 조은옥
    603 태초에 하나님이 반병섭 김은석
    609 이 세상 살 때에 김지길 홍권옥
    611 주님 오라 부리시어 최태영 정규재
    612 이 땅에서 주를 위해 김지길 최종진
    613 사랑의 주 하나님 박종화 박영근
    614 얼마나 아프셨나 조용기 김성혜
    626 만민들아 다 경배하라 이영조 이영조
    627 할렐루야 할렐루야 다 함께 이영조 이영조
    628 아멘아멘아멘 영광과 존귀를 김행기 김행기
    629 거룩거룩거룩 장순일 장순일
    633 나의 하나님 받으소서 김성훈 김성훈
    637 주님 우리의 마음을 여시어   서장원
    539 주 함께하소서 백경환 백경환

    <자료 : 한국찬송가공회>

    [21세기 찬송가] 통일찬송가에서 삭제된 찬송

    장   제목
    5 주 성부 성자 성령께
    7 구주와 왕이신 우리의 하나님
    10 거룩하신 하나님
    15 내 영혼 이제 깨어서
    17 내가 한 맘으로
    18 내 영혼아 곧 깨어
    51 존귀와 영광
    54 하나님이 친히
    63 서산으로 해질 때
    64 지난 밤에 나 고요히
    65 생명의 빛 주 예수여
    69 나 가진 모든 것
    76 저 해와 달과 별들이
    77 전능의 하나님
    80 주 하나님 크신 능력
    81 귀하신 주의 이름은
    92 어둠의 권세에서
    95 온 세상이 어두워 캄캄하나
    99 주 예수 내 죄 속하니
    100 죄인 예수 날 위해
    103 참 목자 우리 주
    108 구주 탄생하심을
    110 공중에는 노래
    124 한 밤에 양을 치는 자
    127 예수님의 귀한 사랑
    129 오 젊고 용감하신
    131 주 예수 나귀 타고
    134 감람산 깊은 밤 중에
    140 성도들아 다 나아와
    143 십자가에 달리신
    148 주가 지신 십자가를
    153 오늘 다시 사심을
    165 저 산 너머 먼동 튼다
    166 주 예수 믿는 자여
    170 구주여 크신 인애를
    192 영원히 죽게 될 내 영혼
    203 나 행한 것으로
    207 주 나에게 주시는
    225 새 예루살렘 복된 집
    227 저 하늘 나라는
    229 주 예수 다스리시는
    237 저 높고 넓은 하늘이
    238 주님의 귀한 말씀은
    250 아름다운 시온성아
    254 주 은총 입은 종들이
    264 예수의 전한 복음
    280 생전에 우리가
    294 친애한 이 죽으니
    322 주께로 나오라
    345 주 하나님 늘 믿는 자
    380 내 마음 주께 드리니
    385 군기를 손에 높이 들고
    386 힘차게 일어나
    392 예수의 이름 힘 입어서
    407 그 영원하신 사랑은
    426 날 위하여 날 위하여
    428 내가 환난 당할 때에
    437 주 나의 목자 되시니
    445 오 나의 하나님
    459 지금까지 지내온 것
    467 내게로 와서 쉬어라
    472 영광스럽도다 참된 평화는
    494 나 죄 중에 헤매며
    501 주의 십자가 있는데
    420 주의 귀한 말씀을
    522 주님이 가신 섬김의 길은
    526 주 예수 안에 동서나
    527 큰 은혜로 묶어주신
    529 큰 무리 주를 에워싼 중에
    536 이 곤한 인생이
    537 엄동설한 지나가면
    538 예루살렘 금성아
    540 이 세상 지나가고
    546 주 성전 안에 계시도다
    551 한 번 아멘
    553 두 번 아멘

  • 하나님의 캘린더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를 선물로 주셨다.
    영국의 설교자 찰스 스펄전에 의하면, 인간의 캘린더는 하루를 살면 1일, 이틀을 살면 2일, 사흘을 살면 3일 그리고 1년을 살면 365일이라고 한다.
    반면에 마귀의 캘린더는 하루를 살아도 내일, 이틀을 살아도 내일, 사흘을 살아도 내일로 표시되기 때문에 1년 365일이 전부 내일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캘린더는 하루를 살아도 오늘, 이틀을 살아도 오늘, 사흘을 살아도 오늘로 표시되기 때문에 1년 365일이 전부 열심히 살아야 하는 오늘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캘린더에 맞춰 매일을 ‘오늘’이라는 시점에서 충실하게 사는 사람은 오늘의 일을 오늘에 전부 하려고 한다.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또 과거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삶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삶이야말로 충실하게 사는 것이고, 알곡으로 빚어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영원하신 하나님께는 현재만 있고, 그 현재가 모여 과거와 미래가 된다.
    인생은 반복할 수 없는 단회적인 삶이다.
    주어진 시간을 가치 있게 보내고 주어진 기회를 선용해야 한다.
    그러자면 ‘오늘’, ‘이 시간’을 충실하게 보내야 한다.
    우리의 인생은 짧고 기회는 현재 밖에 없다.
    오늘 우리를 향해 계획을 갖고 계신 하나님의 캘린더에 맞춰 살아가자.

    「온 세상에서 끌어 모은 감동」/ 김봉준

  • 성도의 십계명

    이 글은 대구 대봉교회보 생명나무 제54호 73쪽에 기재된 글입니다

    성도의 십계명

    [1]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말합니다
       *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시행하리라 (민수기 14:28)

    [2] 성도는 축복합니다
       *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누가복음 6:28)
       *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로마서 12:14)

    [3] 성도는 칭찬으로 금같은 사람을 만듭니다
       *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잠언 27:21)

    [4] 성도는 선한 말을 합니다
       *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잠언 16:24)
       *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 4:29)

    [5] 성도는 사랑을 말로 표현합니다
       *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아가서 4장)

    [6] 성도는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말합니다
       *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찌어다 평강이 있을찌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이사야 57:19)

    [7] 성도는 허물을 덮어 줍니다
       *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잠언 10:12)
       *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잠언 17:9)

    [8] 성도는 비판하지 않습니다
       *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누가복음 6:37)

    [9] 성도는 저주하지 않습니다
       * 저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 아니하더니 복이 저를 멀리 떠났으며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같이 그 내부에 들어 가며 기름같이 그 뼈에 들어 갔나이다 (시편 109:17,18)

    [10] 성도는 더러운 말을 하지 않습니다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태복음 5:22)
       *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라 (에베소서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