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의 음악회 앵콜곡으로 준비한 “Oh happy day”를 부르는 이호준 집사의 가발 쓴 모습입니다.
본 음악회가 끝난 후 가벼운 마음으로 앵콜곡을 부르는 연합성가대의 환한 모습도 아름답네요.
(주절주절)
다른 사진에서도 느끼실 수 있지만, 이쯤에서 번들렌즈의 한계가 느껴집니다.
사람들이 왜 밝은 렌즈가 필요하다고 하는지 절실하게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


이 날의 음악회 앵콜곡으로 준비한 “Oh happy day”를 부르는 이호준 집사의 가발 쓴 모습입니다.
본 음악회가 끝난 후 가벼운 마음으로 앵콜곡을 부르는 연합성가대의 환한 모습도 아름답네요.
(주절주절)
다른 사진에서도 느끼실 수 있지만, 이쯤에서 번들렌즈의 한계가 느껴집니다.
사람들이 왜 밝은 렌즈가 필요하다고 하는지 절실하게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


찬양의 밤 2부 순서 중 “For the beauty of the earth” 곡 연주 때 깜짝 게스트로 나온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샤론이와 한나는 이 곡의 1절 부분을 불렀는데, 영어로 불러서 더 깜찍했답니다. ^^
두번째 사진은 김현배 목사님께서 찍어주신 연합성가대의 연주 모습입니다.
전체가 다 잘 나온 사진은 이 사진이 유일하네요. ^^;;;

제 카메라로 사진을 남기시려는 김현배 목사님의 테스트 샷입니다.
모델로 아내 박찬은 집사가 수고했네요.
몸이 불편한 가운데에도 이 날 찬양의 밤에 함께 해 준 아내의 사랑스런 모습이지요.


2008년 4월 5일 저녁 Heilandskirche 본당에서 열린 찬양의 밤 사진입니다.
지휘로 수고하신 최주일 집사와 아름다운 성가로 온 교회와 이 음악회에 자리한 성도들의 마음에 감동을 남겨주신 연합성가대, 그리고 피아노 반주로 수고하신 이정현 집사의 모습입니다.
http://qt.swim.org/user_dir/praise/praise_list/03-24.asx나의 영적 여행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끼친 사람들은 아마 린다와 제리일 것이다. 그들은 나에게 빛과 소금 같은 존재다. 린다와 제리는 나와 한 동네에 살았고 나의 딸과 그들의 딸이 가장 친한 친구였기에 서로 잘 알고 지냈다. 그들 부부는 눈치 채지 못했겠지만, 우리는 당시에 그들의 생활 방식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었다. 그들이 솔직하게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이 정말로 진실한 그리스도인인지 알고 싶었다.
오랫동안 그들의 삶을 지켜보며 과연 어떤 면을 발견했을까? 우리는 그들이 결코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뿐 아니라 그들은 결코 완벽한 척도 하지 않았다. 우리가 그들에게서 주로 발견한 것은 우리를 용납해 주려는 온화한 마음, 갈등이 있으면 진정으로 화해하려는 마음, 자기 성격의 모난 부분을 기꺼이 인정하고 다듬어 나가려는 노력, 기독교인으로서 항상 행복한 척 연기하지 않는 모습, 자신들도 가끔 믿음에 대해 갈등한다고 인정하는 태도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런 태도 밑에 깔려 있는 정신은 조금씩 예수님을 더욱 닮아 가고자 하는 그들의 정직한 소망이었다. 다시 말해 그들은 진짜 그리스도인이었다. 그들은 빛과 소금이었고, 아내와 나는 주로 그들의 삶을 보고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되었다.
「하나님의 파격적인 주장」/ 리 스트로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