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신앙

  • 여인들

    윤희씨네 집 거실에서 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두 여인들의 모습

  • 준비 찬양을 돕는 어린이들

    2008년 9월 21일 주일

    이 날은 독일교회 행사관계로 한인교회는 근처에 있는 양로원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시작 전 준비찬양을 할 때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함께 나와서 율동도 하며 찬양을 했습니다.
    사진은 킬 한인선교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퍼온 것입니다.

    킬 한인선교교회 홈페이지
    http://kielchurch.web-bi.net

  • 하나님의 마음을 여는 열쇠

    나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살았던 집 대문 열쇠가 어떻게 생겼는지 지금도 생각이 난다.
    그것은 다른 열쇠처럼 모양이 길쭉했고 색깔은 검었다.
    나는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열쇠를 돌 밑에 숨겨 놓았다.
    그곳은 어머니와 나만 아는 장소였다.
    나는 집으로 돌아올 때면 열쇠가 그 자리에 잘 있는지 늘 궁금했다.
    돌을 드는 순간 열쇠가 보이면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왔다.
    열쇠는 내게 중요했다.
    우리 집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으니까.

    누구나 열쇠를 갖고 있다.
    예를 들면 집 열쇠, 자동차 열쇠, 서랍 열쇠 등이다.
    우리에게 누군가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열쇠가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런 열쇠가 있다면, 그것은 마음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수단을 확보했다는 뜻이다.
    그럴 경우에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고 심정을 헤아릴 수도 있다.
    하나님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열쇠는 무엇인가?
    나는 ‘순종’이라고 생각한다.
    순종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삶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자란 사람들에게 순종은 너무나 생소하다.
    때로 힘들 수도 있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신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길 원하는 사람에게 순종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순종은 언제나 올바른 선택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인생 계획」/ 찰스 스탠리

  • 나는 충분합니다!

    재산이 많은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가 신문에 이런 광고를 냈습니다.
    “자기 삶이 진실로 만족스럽고 행복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에게 100만 달러를 주겠습니다.”

    광고를 본 많은 사람이 몰려왔습니다.
    어떤 젊은 남자는 자신의 직업에 만족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나이가 꽤 들어 보이는 사람은 세계 일류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것과 일류 강사임을 자랑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여인은 “얼마 전에 정말로 사랑하는 남자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다음 달에 결혼하기로 했습니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저마다 자신들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보여 주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나 재산가는 100만 달러를 아무에게도 주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원하는 답변은 이런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정말로 행복한데, 당신 돈 100만 달러를 무엇 때문에 원하겠소? 나는 당신 돈이 없어도 충분히 행복하오.”

    나는 삶에 만족합니까?
    과연 내 삶에 유익한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제쳐 두고 다른 것을 갖고자 욕심을 부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만족케 하시는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기쁨과 즐거움을 만끽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시다.
    어머니의 품 안에 있는 아이처럼, 하나님의 품 안에서 최상의 만족함과 풍성함을 누리십시오.

    천국에서 온 서른세 장의 엽서 / 이주익 엮음

  • 김상엽, 이정현 부부

    김상엽, 이정현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