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야 안녕!
2015년 3월 어느날 그 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던 블랙키가 어느날 갑자기 죽었다. 우리는 우리집 정원 한 켠에 블랙키를 잘 […]
샤론이가 제3회 유럽한인 청소년 한글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한글경연대회는 2014년 11월 21부터 30일까지 각 한글학교별로 실시했습니다. 초등부에서는 18개국, 37개 학교에서 380명이
2014년 11월 2일 빛의 페스티발 (Festival of Lights)이라는 제목으로 킬 시청앞 광장에서 이 날 오후 5시부터 행사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