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찬양의 밤을 잘 마쳤습니다.

2008년 4월 5일 저녁 Heilandskirche 에서 열린 찬양의 밤 연주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1부에서는 예수님의 생애를 시간순으로 엮은 12곡의 합창곡을 불렀구요.
휴식 후 2부에서는 아름다운 찬양 8곡을 불렀습니다.
앵콜곡은 2곡을 불렀습니다.

오신 분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한껏 느껴셨다고 하더군요.
이 행사를 위해서 수고하신 모든 지체들, 특히 진두지휘하신 최주일 집사님과 반주로 수고하신 이정현 집사님, 그리고 제반 행사기획 등 많은 부분을 맡아주셨던 정근욱 성도님, 보이게 보이지 않게 수고한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코멘트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찬양의 밤을 잘 마쳤습니다.”에 대한 2개 응답

  1.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찬양예배를 은혜중에 잘 마쳤다고 하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
    수고하신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겠네…
    행사를 통해 더욱 하나님께로 향하는 시간들이 되었기를 …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아마 킬 한인선교교회 창립 이래 가장 큰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인간이 하는 일이라 물론 어려운 일들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내었습니다.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