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PCIS
작성자
in"의 한국어 번역은 "안"입니다.
2009년 9월 30일
아내가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서 튀긴 닭고기 요리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나를 위하여 특별히 양념없이 그냥 튀긴 닭과 양념통닭 두가지를 준비했다.
정말 맛있었다. (후르륵~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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