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사훈씨 집 방문하다

지난 5월 26일 월요일 오후에는 안사훈씨의 집을 방문했다.
우리집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사는 사훈씨 집에서 우리는 맛있는 일본식 식사를 하였다.
금방 부친 부침의 뜨거운 열에 흔들리는 생선껍질이 특이했다.
그 다음에는 맛있는 갖가지의 스시로 이어진 저녁식사 맛있게 그리고 배부르게 먹었다.

사훈씨의 아들 효신이는 샤론이와 함께 즐겁게 잘 놀았으며, 부모들은 서로 맛있는 음식과 함께 담소를 나누었다.

코멘트

“안사훈씨 집 방문하다”에 대한 2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우와…스시의 재료들이 아주 푸짐하군요. 친하게 지냈던 친구 부부들이 이곳을 떠나지 않았다면 저희들도 자주 모임을 갖고 아이들도 함께 어울리며 자랄텐데…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네, 이날 정말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친하게 지냈던 친구둘이 떠난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요.
    안사훈씨도 이제 곧 킬을 떠나서 카셀이라는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이별의 슬픔을 우리도 곧 다시 한 번 느껴야 합니다.
    그러한 가운데에도 감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우리의 올바른 모습이라고 생각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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