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 티롤(Tirol) 지방의 찔러탈(Zillertal) 지역에서 우리들이 묵었던 숙소입니다.
우리들은 7월 26일 토요일부터 8월 3일 아침에 떠날 때까지 7박 8일동안 이곳에 있었습니다.
우리들이 묵은 곳은 사진에 보이는 집 2층의 왼편 부분이었습니다.
우리들이 사용했던 두 개의 침실과 부엌에서 발코니로 나올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발코니에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알프스 소녀
알프스 아줌마
부엌 앞 발코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발코니 벤치가 운치를 더해 줍니다.

이 집의 실내 사진을 찍은 것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위의 사진은 부엌 벽에 걸려있던 시계 사진입니다.
처음에는 나무 조각품인 줄 알았는데, 시계가 가더군요.
침실 창문에서 보이는 풍경입니다.
평온한 느낌이 무척 좋았습니다.
침실 창문에서 약간 왼쪽을 쳐다보니 아름다운 교회가 보입니다.
교회가 항상 보여서 그런지 마음이 더 평온해지더군요.

침실 창에서 약간 오른쪽으로 보면 보이는 풍경입니다.

숙소입구에서도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잘 지낸 후 집을 떠나기 전에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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