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9일
킬에서 약 200 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하노버의 SeeLife 수족관
인터넷으로 표를 예매해서 가면 좀 더 저렴하게 표를 구입할 수 있다.
우리는 오후 3시 이후에 입장하면 할인이 되는 표를 구입했다.
킬에서 아침을 먹고나서 점심 도시락도 준비한 후에 느긋하게 출발해서 하노버에 도착해서 시간에 맞춰서 입장했다.

SeeLife 건물 입구에서 인증샷~!

이 다리를 건너가면 입구가 나온다.
키가 부쩍 커버린 샤론이, 이제 엄마와 키가 비슷해졌다.

연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SeeLife 지도 및 관람시간 안내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아빠와 함께 한 컷!




SeeLIfe 에 와서 거북이가 된 샤론이

엄마와 함께 사진도 찍고 비디오 찍으면서 재미있게 구경했다.


그물에 걸려있는 게 무슨 알이라고 했는데… 상어알이라고 했나?… 기억이 가물가물…
샤론이에게 물어봐야겠다.




샤론이가 좋아하는 해마







악어 사진을 찍는 샤론이


하노버에 있는 SeeLife 는 그리 크지않은 규모로 간단하게 소풍삼아서 다녀올만한 곳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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