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여름 7박 8일 동안 생활했던 숙소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숙소도 훌륭했지만 주위 경관이 너무 아름다와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8월 1일 저녁에 찍었습니다.
서서히 어두워지기 시작할 무렵에 집 안에 조명을 켜고 찍었습니다.
발코니와 창문을 통해서 보이는 거실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사진이 참 마음에 듭니다.
8월 2일 아침에 숙소를 떠나기 전에 자동차 뒷유리에 비친 숙소의 모습입니다.
사진 찍는 제 모습도 보이네요. ^^
집안 청소를 마친 후에 온 가족이 함께 거실 소파에 앉아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환한 날씨였지만 사진을 위해서 조명도 밝혔습니다.
숙소를 떠나기 직전에 찍은 마지막 사진입니다.
발코니에 의자가 4개밖에 없는 관계로 샤론이는 발코니 난간에 걸터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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