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önigsstuhl – Kreideküste

2011년 7월 13일

 

뤼겐의 명물 크라이데퀴스테(Kreideküste, 분필해변) 위에 자리잡은 쾨닉스슈툴(Königsstuhl, 왕좌)을 다녀왔습니다.

크라이데퀴스테는 Kreide(분필)과 Küste(해변, 바닷가) 두 단어를 합쳐서 만든 단어로 분필처럼 하얀 절벽이 보이는 바닷가를 일컫는 말입니다.

쾨닉스슈툴(왕좌)는 분필해변 위에 있는 전망이 좋은 곳입니다.

비가 흩날리는 날씨때문에 멋진 경치의 맛을 100% 느낄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엄청 멋진 모습에 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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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면 배를 타고 나가서 이렇게 사진처럼 멋진 해변을 바라보고 싶었습니다만…

날씨가 흐린 관계로 배 타고 구경하는 것은 포기하고, 그냥 왕좌에 있는 전망대에서 경치를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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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우산을 쓰고 입장하였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건물 오른쪽으로 가면 전망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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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분필절벽이 보이네요. 실제로는 이보다는 더 하얗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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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에 조금이나마 하얀 절벽이 보입니다. ^^

 

 

 

 

 

 

코멘트

“Königsstuhl – Kreideküste”에 대한 2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정말 긁으면 분필가루가 떨어질 것 같은데요.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이 곳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산책로를 따라 해변을 걸어가면서 약간 떨어진 곳에서 이 곳 전망대를 바라보면 더 멋지다고 합니다.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해변을 거닐면서 이 곳 전망대를 바라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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