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랜만에 들어와보내요
용이한테 샤론이 보고싶다고
성화를 해서 마치 오늘 컴에 앉아
몇년만에 써보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마니 춥지요
건강조심하구요 ㅋ
등록해야기에 인사만
아
오랜만에 들어와보내요
용이한테 샤론이 보고싶다고
성화를 해서 마치 오늘 컴에 앉아
몇년만에 써보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마니 춥지요
건강조심하구요 ㅋ
등록해야기에 인사만
집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물론 손대령님과 두 늑대들도 함께요.
지난 여름에 한국에 갔을 때에도 저 혼자 집사님을 못 만나뵈어서 그런지 더 보고 싶네요.
이 곳은 지난 11월부터 내린 눈이 그 동안 딱 한 번 녹고 난 후, 다시 내린 눈이 아직까지 마당에 쌓여있답니다.
아… 오늘 비가 좀 내려서 눈이 조금씩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겨울은 추워야 겨울다운 것 같다는 생각에 감사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한국 뉴스를 보면 한국도 많이 춥다고 하는데, 집사님 가족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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