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6일
샤론이가 캐나다에 사는 샤론이 고모의 생일을 축하하는 노래를 부릅니다.
2007년 4월 6일
샤론이가 캐나다에 사는 샤론이 고모의 생일을 축하하는 노래를 부릅니다.
우와…..노래하는 모습에서 포스가 느껴집니다. ^^ 그리고 고모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자고 일어나서 머리도 안 빗고 그냥 아무 옷이나 입고 있는데, 그 상태로 비디오를 찍었다고 해서 아내가 핀잔을 주더군요.
저는 그냥 이런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이쁘고 좋다고 말해보지만, 아내는 항상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합니다.
그게 여자의 마음인가봐요. ^^
고모가 너무 바빠 아직 못 본것 같은데…고모부가 봤으니 꼭 방문해서 소감을 남기라고 전해줄께. 샤론이 노래 하는 모습속에 아빠 모습이 많이 보여서 고모부가 많이 웃고 갑니다. 언제 샤론이 얼굴을 직접 볼수 있을까? 바이.
우와… 자형님 안녕하세요. ^^
샤론이 노래하는 모습 속에 아빠 모습이 많이 보인다…?
좋은 뜻이죠? ^^
어쨌거나 웃음면 복이 온다는데, 많이 웃어서 건강한 삶을 살아가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
샤론이의 축하노래를 오늘에서야 들었네.
샤론아 무지무지 고맙다. 고모가 아주 행복해.
노래도 참 잘 부르네. 발음이 아주 기가 막히다.
고마와 샤론아.
그리고 석제님도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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