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나물 된장국

||0||0아내는 우리집 마당에 핀 냉이나물을 따와서 된장국을 끓였다.
맛있었다. ^^

코멘트

“냉이나물 된장국”에 대한 2개 응답

  1. 김윤희 아바타
    김윤희

    석집사님 샤넬 박 집사님!!
    오랜만이에요.
    교회 홈피에 들렀다가 냉이 사진을 보고 놀래선 예약하러 들렀어요.
    저 요즘 먹는 일이 정말 힘들어서 고생하는거 아시죠?~~
    냉이 사진만 봐도 속이 뻥~~뚫리는것 같아요.
    설마 정원에 냉이 전부 드신건 아니겠죠?
    놀러 갈께요.시원한 냉이 된장국 해 주세요.
    “휴거 되도 모른다는…”그 맛 …기대할께요.
    예약합니다.햇빛 드는 자리로요~~
    이번엔 헤어샬롱 아니라 레스토랑으로요~~~
    내일 뵈요.
    사랑하며.
    윤희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윤희씨 안녕하세요~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시고 정리하시느라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산뜻한 기분으로 봄을 시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나 저나 냉이는 어떻게 하나?
    전에 뜯어놓은 냉이는 벌써 다 먹었구요.
    잔디밭에 냉이가 남이 있었다는데, 제가 뭐가 냉이인지 잡초인지 몰라서 며칠 전 잔디밭에 패인 부분을 매꾼다며 손질하면서 흙을 부운다음에 발로 꼭꼭 밟았거든요.
    이 난관을 헤치고 냉이가 다시 잔디밭 위로 나오기를 기도해야겠네요. ^^;;;
    냉이가 있건 없건 간에 언제 편한 시간에 함께 자리하며 냉이보다 더 맛있는 음식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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