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8월 2일
폭포
플롬기차(Flåmsbana)를 타고 뮈르달(Myrdal)로 올라가면 아주 가까이에서 웅장한 폭포를 느낄 수 있다
폭포 앞에서 5분정도 기차가 정차하므로 모두들 기차에서 내려서 사진을 찍곤 한다
폭포의 물살이 튀어올 정도로 가까운 거리이어서 카메라 렌즈에도 물방울이 많이 튀기도 한다
사진을 찍을 때는 잘 몰랐는데, 찍고나서 보니 어찌 폭포모습이 강아지처럼 보인다.


2007년 8월 2일
폭포
플롬기차(Flåmsbana)를 타고 뮈르달(Myrdal)로 올라가면 아주 가까이에서 웅장한 폭포를 느낄 수 있다
폭포 앞에서 5분정도 기차가 정차하므로 모두들 기차에서 내려서 사진을 찍곤 한다
폭포의 물살이 튀어올 정도로 가까운 거리이어서 카메라 렌즈에도 물방울이 많이 튀기도 한다
사진을 찍을 때는 잘 몰랐는데, 찍고나서 보니 어찌 폭포모습이 강아지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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