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피크닉

간식까지 챙겨간 바닷가 피크닉 로망이 좌절되었던 지난 일요일 사진입니다.
멀리서 찍힌 사진을 보니 굉장히 재미있네요. 이리 앉아있었던 시간이 10분이나
되었을까요. 순식간에 간식만 헤치우고 와중에 사진까지 찍고 일어났다는.ㅋㅋ

코멘트

“말도 안되는 피크닉” 에 하나의 답글

  1.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부드러운 백사장에서 자리 펴고 앉아서 커피 마시며 과일도 먹을 수 있었던 멋진 순간(?!)의 모습이 생생히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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