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4월 25일
코이켄호프(Keukenhof)
출입구를 지나자마자 보인 분수…
사람들은 벤치에 앉아서 낭만을 즐기기도 하며 책도 읽고 같이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한가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괜히 한국사람들은 관광을 할 때 벤치에 앉은 모습은 어깨가 축 쳐지고 힘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만 생각났다.
바쁜 일정에

2007년 4월 25일
코이켄호프(Keukenhof)
출입구를 지나자마자 보인 분수…
사람들은 벤치에 앉아서 낭만을 즐기기도 하며 책도 읽고 같이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한가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괜히 한국사람들은 관광을 할 때 벤치에 앉은 모습은 어깨가 축 쳐지고 힘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만 생각났다.
바쁜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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