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이어 교체

2017년 1월 26일

 

며칠 전에 주문했던 자전거 타이어가 도착했다.

나는 바로 자전거 타이어를 교체했다.

1월 초 어느날 출근길에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미끄러진 적이 있다.

그 날은 길에 살얼음이 끼었는데, 대부분의 구간은 미끄럽지 않았지만 어느 특정 구간에서 내가 커브를 틀고 가려는데 유독 그 곳만 미끄러워서 내가 어찌하지 못하고 미끄러져서 넘어진 것이다.

그 후 자전거 타이어의 상태를 보니 교체할 때가 되었구나고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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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도착한 타이어는 Schwalbe 사의 Marathon Plus 타이어이다.

이 타이어는 펑크가 안 나는 타이어로 유명한데, 일반 자전거 매장에서의 판매 가격과 인터넷 쇼핑몰의 가격 차이가 많이 나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을 하였다.

 

작년에 앞 바퀴의 타이어를 교체했기에 이번에는 뒷바퀴만 교체했다.

새로 장착된 타이어가 나의 자전거 운행을 더욱 더 안전하게 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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