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7월 30일 – 31일
스위스에게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 불리는 루체른(Luzern)을 둘러보았습니다.

루체른에서 제일 유명한 카펠교(Kapellbrücke)를 배경으로 가족 사진도 한 장 찍었습니다.

카펠교 위에서 폼 잡고 있는 샤론이입니다.

이 곳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샤론이는 멜롱하는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퍽!)

시청교(Rathaussteg) 에서 카펠교를 바라보니 카펠교가 더 멋져 보입니다.


호숫가 산책로에 있는 동상 옆에서 폼 잡고 있는 모녀입니다.

꽃으로 둘러싸여있는 벤치에 앉아서 찰칵!

루체른 호수의 한가로운 정경입니다.

또 하나의 루체른의 명물인 사자상입니다.


사자상이 있는 곳 입구에 있는 쓰레기 통 위에 누군가가 은박지로 만들어놓은 작품입니다.

루체른의 호프교회(Hofkirche)입니다.

크람가세(Kramgasse)에서 바라본 카펠교와 예수 교회입니다.

이 다리는 시청교(Rathaussteg)입니다.

사진 오른편의 예수 교회(Jesuitenkirche)는 공사 관계로 문을 닫아서 내부를 볼 수 없었습니다. (2016년 말까지 공사한다고 하네요)

시청 다리를 건너와서 폼 잡고 있는 샤론이입니다.

캠핑장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라본 루체른 호수입니다.

숙소인 리도 캠핑장 바로 옆에 위치한 루체른의 또 하나의 명물인 교통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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