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초 여러날
올 3월에 임대한 주말 농장에 있는 벽돌집은 언제 마지막으로 칠했는지 모를 정도로 칠이 많이 벗겨져 있었습니다.


꼭 가까이에서 안 봐도 깨끗지 않죠.

그래서 여름 휴가 기간을 활용하여 여러날에 걸쳐서 벽돌집 외곽부분을 흰색 페인트로 칠했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는 다시 칠하지 못했지만 크게 눈에 거슬리는 부분은 일단 칠을 마쳤습니다.
한번 칠하고 나서 잘 말린 후 다시 한번 칠했습니다.

다음 단계로는 현재 검정색으로 칠해져 있는 창문과 출입문들을 파란색으로 칠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게으름때문에 언제 칠할 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일단은 여름 휴가를 좀 즐길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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