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ssglockner 가는 길

2014년 8월 1일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그로스글록크너(Grossglockner)에 다녀왔습니다.

 

IMG_0176.jpg

 

숙소에서 출발한 우리는 가는 길에 경치가 좋은 곳에서 방목되어 있는 젖소를 만나서 잠시 사진도 찍을 겸해서 잠시 쉬어가기로 했습니다.

 

IMG_0163.jpgIMG_0174.jpg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는 소들로부터 여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IMG_0175.jpgIMG_0178.jpg

 

자동차 뒤로 보이는 풍경이 예술입니다.

샤론이의 표정도 볼만하네요.

 

IMG_0164.jpg

 

푸른 호수의 뒤에 보이는 눈이 덮인 산이 계절을 잊게 만들어 줍니다.

 

IMG_0165.jpgIMG_0168.jpg

 

IMG_0169.jpgIMG_0171.jpg

 

멋진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인물 사진을 찍었습니다.

  

IMG_0187.jpg

 

이 곳을 지나서 가던 중에는 우회 도로 표시가 되어 있는 곳이 몇 군데 있었습니다.

며칠 전에 내린 폭우로 길이 파손되어서 복구 작업을 하는 곳도 있더군요.

 

그 다음으로 우리들이 지나간 곳은 유료도로로 폭포가 경관인 곳이라고  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힘차게 떨어지는 폭포수 소리가 기대감을 더해주더군요.

 

IMG_0186.jpg

 

폭포가 있는 곳을 향해서 가는데 어느듯 구름인지 안개인지 뿌옇게 폭포를 뒤덮기 시작하더군요.

 

IMG_0185.jpg

 

마침내 폭포가 있는 곳에 도착했을 때의 풍경입니다. 

  

 

IMG_0191.jpg

 

이 폭포를 보기위해서 일부러 돈도 내고 유로도로로 이곳까지 왔는데…

아쉬운 마음에 약간 떨어진 곳에서 폭포가 안개사이로 잠시 보일 때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렇게 안개속의 폭포구경(?)을 마친 후 계속해서 그로스글록크너를 향해서 갔습니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