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llertal

2014년 7월 29일

 

이 날은 오스트리아 티롤 지방에 있는 찔러탈(Zillertal)의 여러 동네를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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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마이르호펜(Mayrhofen)의 기차역입니다.

마이르호펜은 등산과 자전거 하이킹, 스키 등으로 유명한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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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건너편 시내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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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간판이 너무 예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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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중심부에 있는 교회 앞 광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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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르호펜을 상징하는 듯한 동물 동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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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모습의 시내 관광 열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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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건물에는 이렇게 벽에 그림을 그려놓은 건물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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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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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회는 1969년에 지어졌나 봅니다.

제가 태어난 해에 지어진 기념으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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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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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수를 앉고 있는 마리아 조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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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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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을 향해서 가는데 마침 하얀 연기를 뿜으면서 오래된 기차가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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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힌터툭스(Hintertu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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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역시 아름다운 건물이 관광객들을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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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만년설이 쌓인 곳에서 여름에도 스키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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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케이블카는 타지 않고 잠시 산책로를 따라서 산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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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를 따라서 10분 정도 걸어가니 폭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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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웅장하거나 크지는 않았지만 시원한 물줄기가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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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씨 좋은 청년이 찍어준 가족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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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를 구경한 후 돌아오는 길에 아내와 함께 찍은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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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알프스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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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산을 배경으로 샤론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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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진을 찍는데 뒤에서 배경으로 등장하는 개구장이 샤론이의 깜찍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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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이의 방해없이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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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나무둥치 의자에 앉아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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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도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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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의 폭포수가 흘러내려서  개울물을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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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이 독사진도 한 장 더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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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하기 전에 통나무집을 배경으로 찰칵하는 순간 왠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같이 사진에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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